'흑자 전환' 김정수 다올저축은행 대표, 1년 더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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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다올저축은행 대표가 1년 더 임기를 이어간다.
11일 금융권에 따르면 다올저축은행은 지난달 26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현 김정수 대표를 최고경영자 단독 후보로 올렸다.
그는 2023년 3월부터 다올저축은행 대표직을 수행 중이다.
다올인베스트먼트 상무, 다올투자증권 경영지원부문 부사장, 다올저축은행 경영총촬 부사장을 거쳐 현대 대표이사 자리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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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금융권에 따르면 다올저축은행은 지난달 26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를 열고 현 김정수 대표를 최고경영자 단독 후보로 올렸다. 이달 13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연임이 확정되며 임기는 1년이다. 그는 2023년 3월부터 다올저축은행 대표직을 수행 중이다.
김 대표의 연임 배경으로는 실적 성장이 주효했다. 임추위는 김 대표에 대해 "저축은행 업권의 어려운 경영환경에도 질적 성장에 역량을 집중해 저축은행의 자속가능한 발전을 견인할 수 있는 최적의 후보"라고 설명했다.
다올저축은행은 지난해 4547만5000원 순이익을 거두며 전년 81억7400만원 손실에서 흑자전환했다. 다올저축은행 관계자는 "이자비용 감소와 판매관리비 절감이 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1971년생인 김 대표는 한국외대 무역학을 전공 고려대 경영대학원에서 MBA 과정을 밟았다. 그룹 내 계열사를 두루 거치며 재무전문가로서 영향력을 키웠다. 다올인베스트먼트 상무, 다올투자증권 경영지원부문 부사장, 다올저축은행 경영총촬 부사장을 거쳐 현대 대표이사 자리를 지키고 있다.
강한빛 기자 onelight92@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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