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정명 과감해졌네 ♥미모의 무용가와 첫만남부터 “꼬집어도 돼” 스킨십 (이젠 사랑)[어제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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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명과 맞선녀 김제이가 첫 만남부터 핑크빛 무드를 자아냈다.
천정명의 세 번째 맞선녀는 24년 차 한국 무용가 김제이였다.
이날 천정명은 오랜 기간 무용가로 활동하고 있는 김제이에 대해 "어떻게 보면 경쟁인데 그 경쟁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스트레스를 받아서 지쳐서 '그만할래' 하시는 분들이 있더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제이는 눈이 내려 미끄러운 길 탓에 "천천히 가도 될까요?"라고 물었고 천정명은 "본인 페이스대로 걸으시라"고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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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천정명과 맞선녀 김제이가 첫 만남부터 핑크빛 무드를 자아냈다.
3월 10일 방송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천정명의 세 번째 맞선 상대가 공개됐다. 천정명의 세 번째 맞선녀는 24년 차 한국 무용가 김제이였다.
이날 천정명은 오랜 기간 무용가로 활동하고 있는 김제이에 대해 "어떻게 보면 경쟁인데 그 경쟁을 싫어하시는 분들은 스트레스를 받아서 지쳐서 '그만할래' 하시는 분들이 있더라"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제이는 "슬럼프 온 적은 없다. 어릴 때부터 대학교 졸업할 때까지는 좋아서 한 것보다는 주변 사람들보다 잘하는 것 같으니까 그런 마음에 계속했다. 그러다가 공연 리허설 때 갑자기 음악이 너무 좋은 거다. 몸으로 들어오는 느낌이랄까? 저절로 춤이 추고 싶어지고 다 나만 보는 것 같고 조명은 따스하고"라며 직업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내비쳤다.
이에 천정명도 진솔한 이야기를 꺼냈다. 천정명은 "큰 영화제에 참석했는데 그전까지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두통이 심한 거다. 첫 영화제고 긴장도 됐고. 쓰러지기 직전이었는데 차에 내려서 레드카펫을 밟았는데 알아보시고 박수를 쳐주시더라. 너무 신기한 경험이었다. 계속 걷는데 두통이 없어지고 구름 위를 걷는 기분이었다"며 공감했다.
이후 두 사람은 김제이의 무용 연습실로 이동했다. 김제이는 눈이 내려 미끄러운 길 탓에 "천천히 가도 될까요?"라고 물었고 천정명은 "본인 페이스대로 걸으시라"고 이야기했다. 천정명은 걷기 힘든 김제이를 위해 소매도 내줬다. 천정명은 "그냥 꼬집으셔도 되고 편안하게"라고 장난쳤다.
천정명은 "간만에 그런 스킨십이라고 해야 되나? 팔짱을 낀 게 너무 오랜만이어서 그런지 솔직히 설레었다. '첫만남에 이래도 되나?' 라고 할 정도였다"라며 부끄러워했다.
김제이는 "좀 가까워지고 싶었다. 붙고 어느 정도 거리가 가까워지면 '더 친해지지 않을까' 하는 살짝의 플러팅이었다"며 계획적인 시도였음을 밝혔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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