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원 조국혁신당 원주지역위원장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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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원주 별장 성접대 의혹' 진상조사단에서 담당검사로 활동한 이규원(48·사진) 조국혁신당 전략위원장이 당 원주지역위원장으로 낙점됐다.
조국혁신당은 10일 전국 45곳의 지역위원장 선정결과를 발표했다.
22대 총선에서 조국혁신당 비례대표(22번)로 출마했으며 현재 당 전략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 위원장은 "고향 원주에서 더 과감하고 더 단단한 정치개혁의 쇄빙선을 만들겠다"며 "조국혁신당을 지지하는 원주 시민들의 열망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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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의 ‘원주 별장 성접대 의혹’ 진상조사단에서 담당검사로 활동한 이규원(48·사진) 조국혁신당 전략위원장이 당 원주지역위원장으로 낙점됐다.
조국혁신당은 10일 전국 45곳의 지역위원장 선정결과를 발표했다. 도내에서는 7개공모지역 중 유일하게 이규원 원주지역위원장이 심사기준을 통과했다. 이 위원장은 원주고,서울대 경제학부를 졸업했으며 사법연수원을 36기로 수료했다. 16년간 춘천지검·대구지검,과거사 진상조사단 등에서 근무했다. 22대 총선에서 조국혁신당 비례대표(22번)로 출마했으며 현재 당 전략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 위원장은 “고향 원주에서 더 과감하고 더 단단한 정치개혁의 쇄빙선을 만들겠다”며 “조국혁신당을 지지하는 원주 시민들의 열망에 부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태백병원 의사출신 김선민 조국혁신당 대표권한대행은 서울 영등포구 지역위원장을 맡았다. 박창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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