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 미모 그대로’ 태연, 금발의 요정 미모 [★SNS]

윤수경 2025. 3. 10. 23: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태연이 데뷔 18년 차에도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태연은 10일 자신의 SNS 계정에 "2025"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금발에 챙이 넓은 모자를 쓴 태연은 2015년 솔로 데뷔곡 'I' 활동 때의 모습을 연상시켜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2015년 아니고 2025년 맞아?", "데뷔 18년 차인데도 미모가 그대로다", "아이(I)가 벌써 10년 전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 태연 SNS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가수 태연이 데뷔 18년 차에도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태연은 10일 자신의 SNS 계정에 “2025”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금발에 챙이 넓은 모자를 쓴 태연은 2015년 솔로 데뷔곡 ‘I’ 활동 때의 모습을 연상시켜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2015년 아니고 2025년 맞아?”, “데뷔 18년 차인데도 미모가 그대로다”, “아이(I)가 벌써 10년 전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태연은 지난 7일부터 3일에 걸쳐 서울 송파구 KSPO DOME(구 올림픽체조경기장)에서 콘서트 ‘더 텐스(The TENSE)’를 개최했다.

태연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이달 16일 대만 타이베이, 29일 필리핀 마닐라, 다음 달 12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19∼20일 일본 도쿄 등지에서 아시아 투어를 진행한다. yoonssu@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