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닷새 앞두고 비보… "3월 15일에 봐요" 가수 휘성 마지막 글
손효숙 2025. 3. 10. 2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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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휘성(43·본명 최휘성)이 10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그가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글이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지난해 말부터 활동을 시작한 그가 자신의 콘서트를 예고하면서 남긴 "3월 15일에 봐요"라는 문장이 생전 마지막 메시지가 됐다.
그러다 지난해 연말 콘서트로 무대에 복귀했고, 올 2월엔 생일 팬미팅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활동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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