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휘성, 자택서 숨진 채 발견…"사망원인 조사중"
박양수 2025. 3. 10. 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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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휘성(43·본명 최휘성)이 10일 숨진 채 발견됐다.
소방 당국 등은 휘성의 모친으로부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현재까지 외부 침입 흔적 등 범죄 혐의점은 확인되지 않은 것으로 보고 유서 여부와 구체적인 사망 경위 등을 수사 중이다.
휘성의 소속사 타조엔터테인먼트 측은 "너무나 가슴 아프고 비통한 소식을 전하게 되어 죄송하다. 오늘 휘성이 우리 곁을 떠났다"면서 "고인은 서울 자택에서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사망 판정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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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성 [연합뉴스]](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dt/20250310203815068pou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