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혼 박영규 벌써 70대 “몸 컨트롤 안돼” ♥25살 연하 아내와 근황은 (짠한형)

하지원 2025. 3. 10.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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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규가 25살 연하 아내와 결혼 생활을 언급했다.

3월 10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KBS 2TV 새 시트콤 '빌런의 나라'의 배우 박영규, 오나라, 소유진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신동엽은 "형님 요즘 술을 가끔씩 드시냐"고 물었고 박영규는 "이제는 조금 조심하고 줄이는 편이다. 나이를 먹으니까 술이 몸에 받는 게 옛날하고 다르다"고 이야기했다.

세 번의 이혼을 겪은 박영규는 지난 2019년 25세 연하의 아내와 네번째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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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규/뉴스엔DB
채널 ‘짠한형’ 캡처
채널 ‘짠한형’ 캡처
채널 ‘짠한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박영규가 25살 연하 아내와 결혼 생활을 언급했다.

3월 10일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KBS 2TV 새 시트콤 '빌런의 나라'의 배우 박영규, 오나라, 소유진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신동엽은 "형님 요즘 술을 가끔씩 드시냐"고 물었고 박영규는 "이제는 조금 조심하고 줄이는 편이다. 나이를 먹으니까 술이 몸에 받는 게 옛날하고 다르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박영규가 "젊은 와이프하고 사니까..."라고 덧붙이자 신동엽은 "술 많이 마시면 큰일난다. 적당히 드셔라"고 소리쳐 웃음을 유발했다.

박영규는 "몸이 컨트롤이 안된다. 내가 생각하는 것만큼 몸이 안 움직인다"며 "그렇게 얘기 안해도 정신 똑바로차리고 있다"고 털어놨다.

한편 박영규는 1953년생으로 만 71세다. 세 번의 이혼을 겪은 박영규는 지난 2019년 25세 연하의 아내와 네번째 결혼식을 올렸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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