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 있지 류진과 이렇게 친했어?..선물받은 스트레스볼 '애지중지'(GQ)

고재완 2025. 3. 10.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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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카리나가 있지 류진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이 영상에서 자신의 가방 속 내용물을 소개한 카리나는 손에 꼭 잡히는 핑크빛 스트레스볼을 꺼내들었다.

카리나는 "원래 최애 스트레스볼이 있는데 얼마전에 손을 베어서 그것은 좀 지압되는 뾰족한 것이라 이걸로 바꿔 들고 다닌다"라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이 "구매한 곳이 어딘가"라고 묻자 카리나는 "있지 류진이 사다 준거라서 어디서 샀는지는 잘 모른다"라고 웃으며 "기분이 엄청 좋아지는 스트레스볼이다"라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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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에스파 카리나가 있지 류진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카리나는 최근 유튜브 채널 GQ KOREA의 '이렇게 해도 저렇게 해도 예쁜 카리나의 가방 속'이라는 제목의 영상에 등장했다.

이 영상에서 자신의 가방 속 내용물을 소개한 카리나는 손에 꼭 잡히는 핑크빛 스트레스볼을 꺼내들었다.

카리나는 "원래 최애 스트레스볼이 있는데 얼마전에 손을 베어서 그것은 좀 지압되는 뾰족한 것이라 이걸로 바꿔 들고 다닌다"라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이 "구매한 곳이 어딘가"라고 묻자 카리나는 "있지 류진이 사다 준거라서 어디서 샀는지는 잘 모른다"라고 웃으며 "기분이 엄청 좋아지는 스트레스볼이다"라고 자랑했다.

이 영상에서 카리나는 자신의 운동화와 필통, 디지털카메라까지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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