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상반기 경력인재 집중 채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기아가 미래 모빌리티 시장 선도를 위한 인재 영입에 나선다.
송호성 기아 사장은 지난 2월 스페인에서 개최한 '2025 기아 EV데이'를 통해 고객 최우선 가치에 기반해 PBV 시장을 선도하는 맞춤형 모빌리티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는 목표를 밝힌 바 있다.
기아는 기존 월 단위 상시로 운영하던 경력사원 채용을 올해 상반기에 한해 집중 실시함으로써 전 부문에 걸쳐 미래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할 우수 인재를 조기에 확보해 사업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아가 미래 모빌리티 시장 선도를 위한 인재 영입에 나선다. 상반기 경력인재 채용은 ▲PBV ▲IT ▲고객경험 ▲제조솔루션 ▲특수사업 ▲재경 ▲오토랜드 광주 ▲오토랜드 화성 등 총 25개 부문 86개 직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서류 접수는 3월 24일까지 진행된다. 이후 1차 면접 및 역량검사, 2차 면접을 통해 최종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송호성 기아 사장은 지난 2월 스페인에서 개최한 ‘2025 기아 EV데이’를 통해 고객 최우선 가치에 기반해 PBV 시장을 선도하는 맞춤형 모빌리티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겠다는 목표를 밝힌 바 있다.
기아는 기존 월 단위 상시로 운영하던 경력사원 채용을 올해 상반기에 한해 집중 실시함으로써 전 부문에 걸쳐 미래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할 우수 인재를 조기에 확보해 사업을 가속화한다는 계획이다.
경력인재 채용에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기아 공식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아 관계자는 “급변하는 모빌리티 환경에서 혁신을 주도할 수 있는 우수 인재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해졌다”며 “기아의 미래 비전을 함께 실현해나갈 도전적이고 역량 있는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기아는 지난 2월 국내 기업 정보 서비스 업체 잡플래닛의 ‘2025 잡플래닛 어워즈’에서 일하기 좋은 회사 대기업 부문 상위 3개사 중 하나로 선정된 바 있다.
이달 초에는 인도권역본부가 세계적인 조직문화 평가 업체(Great Place To Work)’로부터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을 받는 등 사람 중심 조직문화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기아는 앞으로도 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정진수 동아닷컴 기자 brjeans@donga.com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헌재앞-광화문서 ‘맞불 단식’…尹석방에 탄핵 찬반 극한 대치
- 한미훈련 첫날…北, 서해로 탄도미사일 여러발 ‘도발’
- 한덕수 탄핵심판 기약없이 미뤄져…尹과 같이 나오나
- 석방 다음날 권영세-권성동 면담…尹, ‘관저 정치’ 본격화하나
- 민주 최기상 “尹 통화 더 하면 다시 구속해야 된다 이야기 나와”[정치를 부탁해]
- 美 달려간 日산업장관 “車-철강 관세 우린 빼달라” 매달리기
- 수원 아파트 단지서 남성 숨진 채 발견…집에 있던 가족들도 사망
- 檢총장 “尹석방, 소신껏 내린 결정”…野 “사퇴 안하면 탄핵”
- “정당한 저항권”-“죽을 죄 졌다”… 법원난입 피의자도 갈렸다
- 경찰 “尹 탄핵심판 선고일에 헌재 주변 100m ‘진공 상태’ 만들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