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그룹 에식스솔루션즈, 대표주관사 선정… 자회사 상장 본격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S그룹의 자회사 에식스솔루션즈가 내년 기업공개(IPO)를 목표로 주관사를 선정했다.
10일 재계와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에식스솔루션즈는 대표 주관사로 미래에셋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을, 공동 주관사로 NH투자증권과 삼성증권을 선정했다.
LS 관계자는 "에식스솔루션즈는 내년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LS ELECTRIC(LS일렉트릭)의 자회사 KOC전기도 상장을 추진 중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LS그룹의 자회사 에식스솔루션즈가 내년 기업공개(IPO)를 목표로 주관사를 선정했다.

10일 재계와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에식스솔루션즈는 대표 주관사로 미래에셋증권과 한국투자증권을, 공동 주관사로 NH투자증권과 삼성증권을 선정했다. 에식스솔루션즈는 미국 슈페리어에식스의 자회사다.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LS 관계자는 “에식스솔루션즈는 내년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LS ELECTRIC(LS일렉트릭)의 자회사 KOC전기도 상장을 추진 중이다. KOC전기는 변압기 제조 사업을 하고 있다. KOC전기는 코스닥시장 상장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LS그룹 산하 LS이링크, LS엠앤엠, LS이브이코리아도 상장을 계획 중이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파업하는데 관심 좀”… 카카오뱅크 노조, 교섭도 지지부진 진퇴양난
- “집 대신 폐버스?”… 황희 ‘버스하우스’ 레딧서도 논란
- [줌인] 육상·해상 넘어 빙상 실크로드로… 中 ‘일대일로’, 북극 정기항로로 확장
- 500억 유치 직전 분식회계 들통난 스타트업… VC, 애즈위메이크 투자금 전액 상각 추진
- 13년 잠잠했던 간질성 방광염 시장, 한미·동국 이어 ‘8파전’ 예고
- ‘1인 가구 집’ 된 고시원… 욕조 허용·책상 의무 폐지
- ‘5000명 태운 채 240일 해상 고립’… 세계 최강 美 항공모함, 이란戰 장기화에 ‘한계’
- [르포] 美 F-22 전략기지 ‘광주 군 공항’... 졸속 이전에 ‘안보 공백’ 우려
- “세금 7억 아끼자”… 압구정 집주인들 아파트 맞교환 잇따라
- 테일러 팹 가동 앞둔 삼성전자, 美 단기파견 모집 ‘냉랭’… “업무 강도 대비 보상 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