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폭 논란' 서수진, 못 본 사이 '28세' 됐다…동안미 여전한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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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학교 폭력 논란으로 걸그룹 (여자)아이들에서 탈퇴한 서수진이 스물여덟 번째 생일을 맞았다.
그러나 2021년 2월, 서수진이 중학교 재학 시절 학교폭력의 가해자였다는 글이 올라오면서 논란이 일었고, 이후 수진은 자신의 방황했던 과거와 흡연 사실을 인정했다.
하지만 학교 폭력의 피해자가 배우 서신애였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팬들은 자숙이 아닌 탈퇴를 요구했고, 이에 서수진은 팀을 탈퇴하고 2023년 솔로 가수로 재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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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과거 학교 폭력 논란으로 걸그룹 (여자)아이들에서 탈퇴한 서수진이 스물여덟 번째 생일을 맞았다.
서수진은 지난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와 케이크 이모티콘 등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들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서수진은 연한 피부 화장에 강렬한 레드립으로 포인트를 준 채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특히 서수진은 벌써 20대 후반의 나이를 맞아 눈길을 끌었다.
한편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걸그룹 (여자)아이들 멤버로 2018년 데뷔한 서수진은 팀 내에서 메인 댄서로 활약했으며, 특유의 고혹적인 이미지로 팀의 분위기를 강렬하게 만드는 데에 큰 역할을 했었다.
그러나 2021년 2월, 서수진이 중학교 재학 시절 학교폭력의 가해자였다는 글이 올라오면서 논란이 일었고, 이후 수진은 자신의 방황했던 과거와 흡연 사실을 인정했다. 하지만 학교 폭력의 피해자가 배우 서신애였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팬들은 자숙이 아닌 탈퇴를 요구했고, 이에 서수진은 팀을 탈퇴하고 2023년 솔로 가수로 재데뷔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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