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10일부터 상반기 공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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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그룹인 삼성이 10일부터 2025년 상반기 공개채용(공채)을 실시한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를 비롯해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SDS,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물산, 삼성중공업, 삼성E&A,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증권, 제일기획, 에스원, 삼성웰스토리 등 16곳이 공채를 진행한다.
상반기 공채는 지원서 접수 후 4월 온라인 삼성직무적성검사(GSAT)와 5월 면접 전형을 거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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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저널=정혜아 객원기자)

국내 최대 그룹인 삼성이 10일부터 2025년 상반기 공개채용(공채)을 실시한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를 비롯해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전기, 삼성SDI, 삼성SDS,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에피스, 삼성물산, 삼성중공업, 삼성E&A, 삼성생명, 삼성화재, 삼성증권, 제일기획, 에스원, 삼성웰스토리 등 16곳이 공채를 진행한다.
지원자는 10~17일 삼성 채용 홈페이지 '삼성 커리어스'에서 접수할 수 있다. 상반기 공채는 지원서 접수 후 4월 온라인 삼성직무적성검사(GSAT)와 5월 면접 전형을 거쳐 진행된다.
이번 채용 규모는 수천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은 매년 상·하반기 공채를 통해 약 1만 명을 채용해왔다. 삼성은 지난 2018∼2020년 3년간 4만 명 이상을 채용했고, 2022~26년 8만 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을 발표했다.
삼성 측은 "'더 많이 투자하고 더 좋은 일자리를 만들겠다'는 이재용 회장의 뜻에 따라 (그간) 채용 규모를 확대해 왔다"고 밝혔다. 실제 삼성전자의 국내 임직원 수는 2019년 12월 10만5257명에서 지난해 6월 기준 12만8169명으로 2만2912명(21.7%)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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