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브 ‘레블 하트’ 안무연습 포착, 완벽 퍼포먼스 이유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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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신곡 '레블 하트(REBEL HEART)' 안무 연습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아이브 공식 채널에 아이브 3번째 미니 앨범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 선공개 곡 '레블 하트' 안무 연습 비하인드 영상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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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그룹 아이브(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신곡 '레블 하트(REBEL HEART)' 안무 연습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아이브 공식 채널에 아이브 3번째 미니 앨범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 선공개 곡 '레블 하트' 안무 연습 비하인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아이브는 캐주얼한 사복 차림으로 등장,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첫 연습에 돌입했다. 아이브는 집중력을 발휘해 동선과 안무를 익혔고, 계속되는 연습에도 지친 기색 없이 최선을 다해 연습에 매진했다.
1일 차 연습을 끝마친 레이는 가쁜 숨을 몰아쉬며 "1절까지 열심히 배웠다. 오늘 데뷔 3주년이라는 특별한 날이었는데, 그날에 신곡 안무를 배우니까 뭔가 새롭다. 저희 진짜 열심히 할 테니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진 연습 날에도 멤버들의 열정은 계속됐다. 멤버들은 각도부터 동작 세기 등을 하나하나 고려하며 디테일을 잡아갔고, 안무가에게 의견을 제시하기도 하며 퍼포먼스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애썼다. 특히 가을은 안무가의 제안으로 특정 구간의 제스처 및 안무를 직접 도맡아 제작하기까지 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아이브는 피곤한 기색이 보이는 멤버가 있으면 손을 잡고 힘을 북돋우거나, 서로 장난을 치는 등 계속해서 훈훈하고 유쾌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멤버들은 편하게 의견을 주고받으며 보다 발전적인 방향으로 연습을 이끌었고, 날이 가면 갈수록 점차 완벽에 가까워지는 퍼포먼스를 자랑하며 팬들을 감탄케 만들었다. 화장기 없는 얼굴에도 전원 센터 비주얼다운 무결점 미모 역시 이목을 사로잡았다.
마침내 다가온 마지막 연습 날에는 멤버들의 노력이 빛을 발했다. 멤버들은 댄서들의 앞에서 며칠간 구슬땀을 흘려 익힌 전체 안무를 선보였고, 첫날과 비교해 눈에 띄게 깔끔해진 동작과 동선, 자연스러운 표정 연기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어떻게 해서 아이브가 '완성형 그룹'으로 성장하고, 자리매김할 수 있었는지 엿볼 수 있는 대목이었다.
지난 1월 13일 선공개된 아이브의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의 '레블 하트(REBEL HEART)'는 다양한 서사를 가진 반항아들의 연대 행진을 그린 곡이다. 아이브는 해당 곡으로 국내 주요 음원 차트 '퍼펙트 올킬(Perfect All-Kill·PAK)'을 달성했고 '음악방송 11관왕'이라는 대기록을 수립하며 음원 강자 면모를 공고히 했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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