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처럼 ‘에어’를 만나”…있지 아닌 ‘솔로’ 예지의 가능성(종합)[MK★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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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지 예지가 솔로 데뷔로 터닝포인트를 맞았다.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그룹 있지(ITZY) 멤버 예지의 첫 번째 솔로 미니 앨범 '에어(AIR)'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번 예지의 솔로 데뷔는 있지 멤버 중 첫 솔로로 나서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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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지 예지가 솔로 데뷔로 터닝포인트를 맞았다.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그룹 있지(ITZY) 멤버 예지의 첫 번째 솔로 미니 앨범 ‘에어(AIR)’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떨리는 마음으로 무대에 오른 예지는 “솔로 데뷔를 하게 됐다는 게 실감이 안 날 정도로 스케줄을 해왔다. 무대에 오르니 이제 서야 실감이 나는 것 같다. 정말 잘해보고 싶은 마음이다. 파이팅해보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특히 ‘에어’는 예지가 직접 작사에 참여해 진정성을 더했고 JYP 대표 프로듀서 박진영(J.Y. Park)도 크레디트에 이름을 올리며 완성도를 높였다.
그는 “첫 데뷔에 대한 공기의 흐름을 저만의 아우라를 보여드리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기도 했었고 메시지적인 가사를 봤을 때 내가 가장 숨 멎는 순간이 언제가 있었을까, 노래로 메시지로 벅찬 감정을 쓰고 싶었다고 했을 때 자연스럽게 나오는 이끌림을 풀어서 잘 쓰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메시지를 쓰게 됐다”라며 작사에 담은 의미를 전했다.

이번 예지의 솔로 데뷔는 있지 멤버 중 첫 솔로로 나서게 됐다. 이에 대해 예지는 “첫 주자인 만큼 부담도 컸다. 아무래도 제가 생각했을 때는 팀에서 맏언니이자 리더이기도 하고 저를 믿고 먼저 첫 주자로 내보낸 게 아닌가 싶었다. 박진영 PD님께서도 같은 이야기를 해주신 것 같다”고 설명했다.
무엇보다 7년차에 접어든 그는 “7년차에 첫 솔로라는 게 터닝포인트가 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저의 몰랐던 부분을 발견하고 싶기도 하고 몰랐던 부분을 보여드리고 싶기도 하고 저의 모습을 최대한 보여주고 싶고 예지라는 사람을 각인시키고 싶다는 생각이 있었다”라고 강조했다.

예지의 솔로 데뷔 앨범 ‘AIR’와 타이틀곡 ‘Air’는 10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신천동(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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