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김천 서부권 첨단 콘텐츠 혁신센터 조성, 국비 55억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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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서부권 첨단 콘텐츠 혁신센터 조성을 위한 예산을 확보했다.
경북도는 송언석 국회의원실, 김천시가 함께 추진하는 서부권 첨단콘텐츠 혁신센터 조성 예산으로 국비 55억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송언석 국회의원은 "김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첨단 콘텐츠 혁신센터 건립사업이 마침내 본궤도에 올랐다. 원도심을 중심으로 청년 기업들의 성장 기반이 마련될 수 있도록 정부, 경북도와 함께 혁신센터 건립 완공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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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가 서부권 첨단 콘텐츠 혁신센터 조성을 위한 예산을 확보했다.
경북도는 송언석 국회의원실, 김천시가 함께 추진하는 서부권 첨단콘텐츠 혁신센터 조성 예산으로 국비 55억원을 확보했다고 10일 밝혔다.
옛 김천경찰서 부지에 콘텐츠 융복합 비지니스 모델을 창출할 수 있는 지원 공간을 조성하는 이 사업은 국비 95억원을 포함해 총 사업비 348억원이 투입된다.
창작물 제작실, 전시체험, 테스팅 시설 등 지원 시설이 집적화 될 예정이며 초기 창업과 중소 콘텐츠 기업의 도약을 위한 거점 공간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북도는 하반기 중 해당 부지를 매입해 내년 중 착공할 계획이다.
서부권에 센터가 조성되면 향후 북부권 콘텐츠진흥원, 동남권 콘텐츠 기업지원센터와 함께 도내 콘텐츠 사업이 균형 발전을 이룰 것으로 보인다.
송언석 국회의원은 "김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첨단 콘텐츠 혁신센터 건립사업이 마침내 본궤도에 올랐다. 원도심을 중심으로 청년 기업들의 성장 기반이 마련될 수 있도록 정부, 경북도와 함께 혁신센터 건립 완공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창의력과 상상력을 기반으로 하는 콘텐츠산업의 특성상 기업의 90% 이상이 매출규모 10억원 미만으로 영세하고, 인력수급 및 기술개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누구나 아이디어 하나로 콘텐츠 기획 및 창업, 생산이 가능한 제작 환경을 조성해 지속가능한 미래 산업으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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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CBS 류연정 기자 mostv@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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