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트럼프 취임 후 첫 탄도미사일 도발…한미 연합훈련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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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참모본부는 오늘(10일) 낮 1시 50분쯤 북한 황해도 내륙에서 서해 방향으로 발사된 탄도미사일 수 발을 포착했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미국의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한 이후 처음입니다.
오늘은 한반도 방어를 위한 정례 한미 연합훈련인 '자유의 방패' 연습이 시작된 날로 북한이 이에 반발해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 군은 감시와 경계를 강화한 가운데 한미 간 긴밀하게 공조하면서 만반의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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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참모본부는 오늘(10일) 낮 1시 50분쯤 북한 황해도 내륙에서 서해 방향으로 발사된 탄도미사일 수 발을 포착했다고 밝혔습니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미국의 트럼프 2기 행정부가 출범한 이후 처음입니다.
오늘은 한반도 방어를 위한 정례 한미 연합훈련인 '자유의 방패' 연습이 시작된 날로 북한이 이에 반발해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 군은 감시와 경계를 강화한 가운데 한미 간 긴밀하게 공조하면서 만반의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수영 기자 swi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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