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현, 초근접 셀카에도 굴욕없는 미모

전재경 기자 2025. 3. 10. 14: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이 미모를 뽐냈다.

설현은 지난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제 봄인가?"라고 적고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설현은 캐주얼한 의상을 입고 미소를 지었다.

설현은 2012년 걸그룹 'AOA' 멤버로 데뷔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설현. (사진=설현 인스타그램 캡처) 2025.03.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이 미모를 뽐냈다.

설현은 지난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이제 봄인가?"라고 적고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설현은 캐주얼한 의상을 입고 미소를 지었다.

뚜렷한 이목구비와 청순한 미모가 돋보인다.

설현은 2012년 걸그룹 'AOA' 멤버로 데뷔했다. 같은해 KBS 2TV 드라마 '내 딸 서영이'를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드라마 '못난이 주의보'(2013) '오렌지 마말레이드'(2015) '나의 나라'(2019) '낮과 밤'(2020~2021) '살인자의 쇼핑목록'(2022) '조명가게'(2024),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2017) '안시성'(2018) 등에 출연했다.

설현은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를 선택했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다.

설현은 배우 송혜교, 공유, 차승원, 이하늬 등과 호흡을 맞춘다.

☞공감언론 뉴시스 for364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