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 해외 밥먹듯 가는데 “이것 없으면 비행기 탑승 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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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건강 아이템을 공유했다.
제니는 최근 GQ 공식 채널을 통해 삶에 꼭 필요한 10가지 아이템을 소개했다.
가장 먼저 제니는 해외여행 시 챙겨야 할 첫 번째 아이템으로 샤워 필터를 꼽았다.
제니는 "여러 도시를 동시에 여행하는 경우 조심해야 한다. 피부에 자극이 가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그래서 샤워기 헤드에 필터 사용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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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건강 아이템을 공유했다.
제니는 최근 GQ 공식 채널을 통해 삶에 꼭 필요한 10가지 아이템을 소개했다.
가장 먼저 제니는 해외여행 시 챙겨야 할 첫 번째 아이템으로 샤워 필터를 꼽았다. 제니는 "여러 도시를 동시에 여행하는 경우 조심해야 한다. 피부에 자극이 가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그래서 샤워기 헤드에 필터 사용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밝혔다.
이어 꺼낸 아이템은 마사지볼과 요가링. 제니는 "이것들 없이는 여행하고 싶지 않다. 마사지볼은 몸 전체에 사용하는데 특히 발로 아프지 않을 때까지 굴리는 것을 좋아한다"고 전했다. 또 "요가링은 종아리에 끼고 집안을 돌아다닌다. 근육이 풀리고 종아리 부기가 빠지는 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제니는 "비행기를 타면 허리도 아프고 어깨도 아프고 모든 곳이 아프다. 마사지볼과 요가링 없이는 비행기를 탈 수 없다"고 강조하며 미소를 지었다.
한편 제니는 지난 4일 첫 번째 솔로 정규앨범 'Ruby'(루비)를 발매했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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