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족들 사족을 못 쓰겠네”…가스도 없는데 10분만에 100℃ 물 만드는 ‘이것’

이유진 기자(youzhen@mk.co.kr) 2025. 3. 10.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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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가전기업 신일전자가 야외 활동을 할 때 휴대가 편리한 '무선 100℃ 텀블러'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신일의 '무선 100℃ 텀블러'는 텀블러와 휴대용 무선포트 기능을 합친 하이브리드 제품이다.

신일 관계자는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계절을 맞아 휴대성과 실용성을 갖춘 제품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며 "'무선 100℃ 텀블러'는 캠핑, 등산, 여행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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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만에 물 100도로 가열
봄 캠핑·피크닉용 휴대용 가전
여행템·육아템으로도 인기
신일전자의 무선 100도 텀블러. 무선 전기포트와 텀블러를 합친 제품으로, 야외 활동 시 휴대하면 쉽게 물을 끓일 수 있다. <사진 제공=신일전자>
종합가전기업 신일전자가 야외 활동을 할 때 휴대가 편리한 ‘무선 100℃ 텀블러’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신일의 ‘무선 100℃ 텀블러’는 텀블러와 휴대용 무선포트 기능을 합친 하이브리드 제품이다.

LG에너지솔루션 배터리를 탑재해 온수는 3분 만에, 냉수는 14분 만에 100도까지 가열할 수 있다. 4단계 온도 조절 기능(45~100도)를 지원해 차·커피·컵라면· 분유 제조 등 다양한 온도로 활용이 가능하다. 보온 기능은 10시간 이상 유지된다.

420ml 용량으로 1~2인이 사용하기 충분하며, 프리미엄 316 스테인리스 소재로 제작해 위생적이고 관리하기 편리하다.

신일 관계자는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계절을 맞아 휴대성과 실용성을 갖춘 제품이 더욱 주목받고 있다”며 “‘무선 100℃ 텀블러’는 캠핑, 등산, 여행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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