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라씨로] 팬엔터테인먼트, '폭싹 속았수다' 흥행 기대감에 주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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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신작 '폭싹 속았수다'가 호평을 받으면서 제작사 팬엔터테인먼트 주가가 급등했다.
10일 오전 11시 25분 기준 팬엔터테인먼트(068050)는 전 거래일 대비 26.16% 상승한 3337원에 거래되고 있다.
넷플릭스 신작 '폭싹 속았수다'는 제주에서 태어난 '요망진 반항아' 애순이(아이유 분)와 '팔불출 무쇠' 관식이(박보검 분)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이야기다.
'동백꽃 필 무렵'의 임춘상 작가, 드라마 '나의 아저씨', '미생'의 김원석 감독이 의기투합, 박보검, 아이유, 박해준, 문소리 등 걸출한 배우들의 합류로 공개 전부터 기대를 모은 작품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총 4개의 막을 4주간 공개할 예정이다. 지난 7일 1막이 공개됐으며, 오는 13일 2막 공개 예정이다.
'폭싹 속았수다'는 호평 속에서 전날 기준 넷플릭스 전 세계 TV쇼 부문 6위에 올랐으며 국가별 순위에서는 한국을 포함해 홍콩, 태국, 베트남 등 10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에 따라 본격 흥행 기대감이 제작사 팬엔터테인먼트의 주가를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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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는 전자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AI를 기반으로 생성된 데이터에 기자의 취재 내용을 추가한 'AI 휴머노이드 기사'입니다.
서희원 기자 shw@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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