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12세 관람가 콘서트서 '노출 논란' 일파만파..."퍼포먼스vs과해"

유영재 2025. 3. 10.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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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의 멤버이자 솔로가수 제니가 미국에서 파격 노출을 선보였다.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열린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투어 '더 루비 익스피리언스(The Ruby Experience)'에서 제니는 공연을 선보였다.

한편, 제니는 7일 첫 솔로 정규앨범 '루비'로 컴백했다.

더불어 오는 13일까지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바이닐 앤 플라스틱에서 제니의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Ruby'를 체험할 수 있는 팝업 '루비파이'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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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유영재 기자] 그룹 블랙핑크의 멤버이자 솔로가수 제니가 미국에서 파격 노출을 선보였다.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열린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투어 '더 루비 익스피리언스(The Ruby Experience)'에서 제니는 공연을 선보였다. 

제니의 '더 루비 익스피리언스'는 오는 3월 1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도 개최될 예정으로 최근 티저 영상을 통해 콘서트 투어를 예고하며 팬들의 기대를 높인 바 있다. 해당 공연은 만 12세 이상 관람가로 알려졌다. 

이날 제니는 무대에서 화이트 컬러의 바디 슈트를 입고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퍼포먼스를 하던 중 신체 부위가 노출될 위기에 처하자 급히 옷매무새를 정리하는 모습이 포착했다. 

해당 영상은 각종 계정과 채널에 확산됐고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네티즌들은 "의상이 너무 야하다", "보기 불편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지만 일각에서는 "멋있는데 왜 그래", "의상 노출이 과하다는 건 동의한다. 근데 저건 퍼포먼스 아닐까"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제니는 7일 첫 솔로 정규앨범 '루비'로 컴백했다. '루비'는 악적으로 다양한 재능과 매력을 보여주는 제니의 색을 담은 앨범으로, 여러 장르의 노래와 콘셉트를 통해 솔로 아티스트로서 제니의 음악적 가능성을 보여준다. 타이틀곡 ‘like JENNIE’를 포함해 다채로운 장르의 총 15곡이 수록됐다.

더불어 오는 13일까지 서울 용산구 현대카드 뮤직 라이브러리·바이닐 앤 플라스틱에서 제니의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Ruby'를 체험할 수 있는 팝업 '루비파이'가 열린다.

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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