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YG 떠난 유승호, 손호준과 동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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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승호가 YG를 떠나 배우 손호준이 설립한 신생 소속사에 합류한다.
오늘(10일) YTN 취재 결과, 유승호는 배우 손호준이 설립한 신생 매니지먼트사 333에 합류를 확정했다.
앞서 지난 1월 유승호가 몸담았던 YG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사업을 종료한다고 밝히며 'FA 대어'인 그의 향후 거취에 업계의 관심이 집중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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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승호가 YG를 떠나 배우 손호준이 설립한 신생 소속사에 합류한다.
오늘(10일) YTN 취재 결과, 유승호는 배우 손호준이 설립한 신생 매니지먼트사 333에 합류를 확정했다.
앞서 지난 1월 유승호가 몸담았던 YG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사업을 종료한다고 밝히며 'FA 대어'인 그의 향후 거취에 업계의 관심이 집중됐었다.
유승호는 지난해 8월 데뷔 24년 만에 첫 도전한 연극 '엔젤스 인 아메리카'를 통해 손호준과 함께 호흡하며 두터운 친분을 쌓았던 바, 두 사람은 새로운 소속사에서 또 한 번의 도약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유승호는 지난 2000년 드라마 '가시고기'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집으로...', '마음이...' 등에 출연하며 아역 배우로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또한 드라마 '태왕사신기', '선덕여왕', '공부의 신', '보고싶다', '복수가 돌아왔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해 왔다.
YTN 김성현 (jam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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