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YG 떠난 유승호, 손호준과 동행한다

김성현 2025. 3. 10. 10: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유승호가 YG를 떠나 배우 손호준이 설립한 신생 소속사에 합류한다.

오늘(10일) YTN 취재 결과, 유승호는 배우 손호준이 설립한 신생 매니지먼트사 333에 합류를 확정했다.

앞서 지난 1월 유승호가 몸담았던 YG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사업을 종료한다고 밝히며 'FA 대어'인 그의 향후 거취에 업계의 관심이 집중됐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유승호 ⓒOSEN

배우 유승호가 YG를 떠나 배우 손호준이 설립한 신생 소속사에 합류한다.

오늘(10일) YTN 취재 결과, 유승호는 배우 손호준이 설립한 신생 매니지먼트사 333에 합류를 확정했다.

앞서 지난 1월 유승호가 몸담았던 YG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사업을 종료한다고 밝히며 'FA 대어'인 그의 향후 거취에 업계의 관심이 집중됐었다.

유승호는 지난해 8월 데뷔 24년 만에 첫 도전한 연극 '엔젤스 인 아메리카'를 통해 손호준과 함께 호흡하며 두터운 친분을 쌓았던 바, 두 사람은 새로운 소속사에서 또 한 번의 도약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유승호는 지난 2000년 드라마 '가시고기'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집으로...', '마음이...' 등에 출연하며 아역 배우로 대중에 얼굴을 알렸다. 또한 드라마 '태왕사신기', '선덕여왕', '공부의 신', '보고싶다', '복수가 돌아왔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증명해 왔다.

YTN 김성현 (jamkim@ytn.co.kr)

* YTN star에서는 연예인 및 연예계 종사자들과 관련된 제보를 받습니다.

ytnstar@ytn.co.kr로 언제든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