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 부위가...” ‘선정성 논란’ 터진 제니, 어떻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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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노출의상으로 인한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제니는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Ruby'(루비) 발매를 기념해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피콕 극장에서 'The Ruby Experience' 쇼를 개최했다.
한편, 제니는 정규 1집 루비(Ruby) 를 발매하고 미국 LA와 뉴욕, 서울 등 전세계 대도시 세 곳에서 'The Ruby Experience' 솔로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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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노출의상으로 인한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제니는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Ruby’(루비) 발매를 기념해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피콕 극장에서 ‘The Ruby Experience’ 쇼를 개최했다.

이날 제니는 배꼽 아래까지 파인 클래비지 탑과 팬티를 연상시키는 팬츠가 결합된 흰색 점프수트를 착용했다. 다만 해당 의상은 제니가 안무를 소화할 때 크게 벌어지고 무대 조명에 속이 비치는 등 아찔한 상황이 연출됐다. 이에 제니 역시 당황한 듯 앞을 여미기도 했다.
이후 제니의 공연 영상이 국내외 커뮤니티에 확산하며 논란이 일었다.
누리꾼들은 "저 정도면 본인이 모를 수가 없을 거 같은데", "내가 다 창피하다", "과한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이후 한 누리꾼은 "제니 코디 좀 바꾸면 좋겠다"며 게시글을 게재했다. 해당 게시글을 접한 다른 누리꾼들은 "저 팬츠 라인은 의도한 건가, 너무 이상하다", "수치스럽다", "섹시하지도 않고 멋져보이지도 않는다" 등의 의견을 드러냈다.
반면 또다른 누리군들은 “월드 스타답게 파격적이다”, “제니니깐 소화 가능한 의상” 등의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제니는 정규 1집 루비(Ruby) 를 발매하고 미국 LA와 뉴욕, 서울 등 전세계 대도시 세 곳에서 ‘The Ruby Experience’ 솔로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나고 있다.
‘Ruby’에는 ‘Intro : JANE with FKJ’, ‘Like JENNIE’, ‘start a war’(스타 어 워), ‘Handlebars (feat. Dua Lipa)’(핸들바), ‘with the IE (way up)’(위드 더 아이이 (웨이 업)), ‘ExtraL (feat. Doechii)’(엑스트라L), ‘Mantra’(만트라), ‘Love Hangover (feat. Dominic Fike)’(러브 행오버), ‘ZEN’(젠), ‘Damn Right (feat. Childish Gambino, Kali Uchis)’(댐 라이트), ‘F.T.S.’, ‘Filter’(필터), ‘Seoul City’(서울 시티), ‘Starlight’(스타라이트), ‘twin’(트윈) 등 총 15곡이 수록됐다.
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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