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케이뱅크 계좌 개설하고 `최대 1000만원` 비트코인 받아가세요"

김남석 2025. 3. 10.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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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오는 31일까지 케이뱅크와 함께 최대 1000만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지급하는 '봄소풍 보물 찾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동안 케이뱅크에서 처음 계좌를 개설하면 최대 5만원의 현금을 랜덤으로 지급한다.

여기에 두나무도 최대 1000만원 상당의 비트코인 교환코드를 무작위로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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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제공]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오는 31일까지 케이뱅크와 함께 최대 1000만원 상당의 비트코인을 지급하는 '봄소풍 보물 찾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벤트 기간 동안 케이뱅크에서 처음 계좌를 개설하면 최대 5만원의 현금을 랜덤으로 지급한다.

여기에 두나무도 최대 1000만원 상당의 비트코인 교환코드를 무작위로 선물한다.

신규 계좌 개설 이벤트에 참여한 고객은 '내 비트코인 보물 찾기'를 눌러서 0.0002BTC~0.1BTC 사이의 비트코인 교환코드를 받고, 코드를 업비트 앱에 등록하면 된다.

이미 케이뱅크를 이용 중이라면 지인에게 이벤트 링크를 공유하고 현금을 받을 수 있다. 공유한 링크를 지인이 누르면 회당 최대 1000원이 지급된다. 링크 공유는 무제한으로 할 수 있다.

두나무 관계자는 "새롭게 업비트와 케이뱅크를 이용하는 고객들을 위한 이벤트"라며 "앞으로도 양사의 고객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김남석기자 kn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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