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력 충돌 반대하는 시리아 시위대
민경찬 2025. 3. 10. 08:47

[다마스쿠스=AP/뉴시스] 9일(현지 시간) 시리아 다마스쿠스에서 시위대가 최근 시리아 해안 지역에서 인명 피해를 초래한 무력 충돌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아메드 알샤라 시리아 과도정부 대통령은 "최근 사태는 전 정권 잔여 세력과 이들을 지원하는 외세 개입 탓"이라며 "이번 전투와 인명 피해 책임자를 색출해 예외 없이 처벌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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