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세, '폭싹 속았수다' 특출...짧지만 빛나는 존재감

이명주 2025. 3. 10. 08: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오정세가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 특별 출연했다.

오정세는 지난 7일 공개된 '폭싹 속았수다'(극본 임상춘, 연출 김원석)에서 애순(아이유 분) 새아버지 병철 역할을 맡았다.

소속사 측은 "오정세가 짧은 등장만으로 존재감을 뽐냈다. 또 다른 작품에서 보여줄 새 모습을 기대케 했다"고 자평했다.

한편 '폭싹 속았수다'는 애순과 관식(박보검 분)의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작품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Dispatch=이명주기자] 배우 오정세가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 특별 출연했다.

오정세는 지난 7일 공개된 '폭싹 속았수다'(극본 임상춘, 연출 김원석)에서 애순(아이유 분) 새아버지 병철 역할을 맡았다.

캐릭터에 현실감을 부여했다. 병철은 재혼한 아내 광례가 사망한 뒤 애순이 어린 동생들을 두고 떠날까 봐 불안해했다.

또 애순의 출가를 막으려 하면서도 그와의 약속은 모른 척하거나 갈등 상황 속에서도 한결같이 철없는 면모를 드러냈다.

오정세는 흔들리는 눈빛과 대비되는 근엄한 어조로 인물에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분장까지 활용, 시청자 몰입을 도왔다.

소속사 측은 "오정세가 짧은 등장만으로 존재감을 뽐냈다. 또 다른 작품에서 보여줄 새 모습을 기대케 했다"고 자평했다.

한편 '폭싹 속았수다'는 애순과 관식(박보검 분)의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작품이다.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넷플릭스>

Copyright © 디스패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