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자♥황동주, '현커' 맞네…"둘이 해외여행 갈 것, 가족들 이미 형부라고"('오만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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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영자가 배우 황동주와 해외여행을 가겠다고 폭탄 발언했다.
9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오래된 만남 추구'에서 이영자는 "우리 해외여행 갈 거야 둘이"라고 밝혔다.
이영자는 "가평 데이트 다녀와서 문자는 다섯 번인가 여섯 번 했던 것 같다. 그렇게 우리는 연락을 주고받고 있다. 느리다면 느릴지 모르겠지만 그냥 그렇게 느리게 갔으면 좋겠다"라고 황동주와 관계가 느리지만 서서히 발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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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방송인 이영자가 배우 황동주와 해외여행을 가겠다고 폭탄 발언했다.
9일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오래된 만남 추구’에서 이영자는 “우리 해외여행 갈 거야 둘이”라고 밝혔다.
이날 ‘오래된 만남 추구’에서는 1기 멤버들의 정모 현장이 공개됐다. 이영자가 도착한 후 황동주가 연이어 모습을 드러냈고, 황동주의 얼굴을 확인한 이영자는 “막상 딱 들어오는데 가슴이 쿵쾅거리더라. 내가 보고 싶어하는 사람이 왔구나”라며 “(다른 사람들도) 다 있었지만 그 사람들은 검어지고 동주 씨만 보이는 느낌”이라고 했다.
황동주 역시 “또 다른 설렘이 있었다. 딱 들어가자마자 반갑게 맞아주시니까 긴장감이 풀렸다”라고 밝혔다.
김숙은 “둘은 언제 만나냐”고 물었고, 이영자는 “우리가 알아서 해. 우리도 다 계획이 있어”라고 했다. 그러자 김숙은 “무슨 계획이 있는데?”라고 다시 캐물었고, 이영자는 “우리 해외여행 갈 거야 둘이”라고 답했다.
이영자의 폭탄 발언에 황동주는 고개를 끄덕였으나, 이내 고기를 굽는 손이 바들바들 떨렸다.
지상렬은 “동주야, 너 유미(이영자)랑 따로 연락한 적 있어?”라고 물었고, 황동주는 “네”라고 곧장 답했다.
이영자는 “가평 데이트 다녀와서 문자는 다섯 번인가 여섯 번 했던 것 같다. 그렇게 우리는 연락을 주고받고 있다. 느리다면 느릴지 모르겠지만 그냥 그렇게 느리게 갔으면 좋겠다”라고 황동주와 관계가 느리지만 서서히 발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황동주는 “어머니가 재방까지 보고 계신다”고 반응을 전했고, 이영자는 “우리 엄마 살아계셨으면 동주씨 너무 좋아할 텐데”라고 했다.
모친도 이영자를 좋아한다고 밝힌 황동주는 “엄마도 예전부터 (제가) 좋아한 걸 알고 계신다. 오늘도 촬영 나간다고 하니까 멋있게 잘하고 오라고 했다. 엄마는 진짜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고, 이영자는 “우리 가족은 동주 씨 형부래”라고 맞장구를 쳐 핑크빛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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