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 수위가 어마어마"… 제니 공연 의상 어땠길래? '화들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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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29)가 미국 공연에서 파격적인 의상을 선보였다.
지난 9일 제니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영상에서 제니는 다양한 의상을 소화하며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이는 이틀 전 미국 로스앤젤레승에서 진행된 제니의 'The Ruby Experience' 공연에서 촬영된 것.
제니가 블랙핑크 때와 달리 수위 높은 의상으로 놀라움을 안겼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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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일 제니의 공식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영상에서 제니는 다양한 의상을 소화하며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이는 이틀 전 미국 로스앤젤레승에서 진행된 제니의 'The Ruby Experience' 공연에서 촬영된 것. 제니는 "아직도 꿈꾸고 있다. 이틀간 보내준 사랑과 성원에 감사 드린다"고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하지만 반응은 엇갈렸다. 제니가 블랙핑크 때와 달리 수위 높은 의상으로 놀라움을 안겼기 때문. 특히 가슴 부분이 배꼽까지 절개된 화이트 시스루 점프슈트를 입었는데 가슴골이 훤히 드러나 보는 이들을 아찔하게 만들었다. 직캠을 보면 제니는 점프를 하다가 급하게 옷매무새를 정리하는 등 노출 사고 위험으로 아찔한 순간을 보이기도 했다. 또 치골을 드러낸 블랙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팬들은 의견을 엇갈리고 있다. "멋지다" "과감하고 잘 어울린다"는 호평을 보내는 팬들이 있는가 하면 "퍼포먼스 하기에 불편해 보인다" "굳이 노출이 필요했냐"고 걱정하는 팬들도 보였다.
제니는 지난 7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제니의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Ruby'(루비)를 공개했다. 타이틀곡 'like JENNIE'(라이크 제니)를 포함해 총 15곡이 수록돼 있으며 제니가 직접 앨범 프로듀싱을 맡아 자신의 아이덴티티와 무한한 음악적 가능성을 담아냈다.
김유림 기자 cocory098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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