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 연계 울산관광 한 번에 예약하세요"…최대 20% 할인

김근주 2025. 3. 10. 06:0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울산시는 관광객이 경비를 최대 20% 아낄 수 있는 통합 예약서비스 '울산여행 만들기'를 오는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기차를 이용한 울산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5월 온라인여행사 웹투어와 협업해 처음 도입한 이 서비스는 기차와 숙박, 렌터카, 입장권까지 한 번에 예약할 수 있도록 돕니다.

우선, 회원 마일리지가 1%에서 2%로 커졌고, 출발 당일 예약해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울산여행 만들기' [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울산시는 관광객이 경비를 최대 20% 아낄 수 있는 통합 예약서비스 '울산여행 만들기'를 오는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기차를 이용한 울산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5월 온라인여행사 웹투어와 협업해 처음 도입한 이 서비스는 기차와 숙박, 렌터카, 입장권까지 한 번에 예약할 수 있도록 돕니다.

여행객은 기차와 결합하는 항목에 따라 최대 20%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올해부터는 준고속열차의 울산 태화강역 정차에 맞춰 혜택을 늘렸다.

우선, 회원 마일리지가 1%에서 2%로 커졌고, 출발 당일 예약해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사용자가 알림 창에서 바로 예약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도록 예약 화면을 개선했다.

시 관계자는 "쉽고 직관적인 예약으로 울산 여행 만족도를 더욱 높여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canto@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