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 연계 울산관광 한 번에 예약하세요"…최대 2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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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관광객이 경비를 최대 20% 아낄 수 있는 통합 예약서비스 '울산여행 만들기'를 오는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기차를 이용한 울산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5월 온라인여행사 웹투어와 협업해 처음 도입한 이 서비스는 기차와 숙박, 렌터카, 입장권까지 한 번에 예약할 수 있도록 돕니다.
우선, 회원 마일리지가 1%에서 2%로 커졌고, 출발 당일 예약해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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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여행 만들기' [울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yonhap/20250310060905046cbjz.jpg)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울산시는 관광객이 경비를 최대 20% 아낄 수 있는 통합 예약서비스 '울산여행 만들기'를 오는 8월 31일까지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기차를 이용한 울산 관광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 5월 온라인여행사 웹투어와 협업해 처음 도입한 이 서비스는 기차와 숙박, 렌터카, 입장권까지 한 번에 예약할 수 있도록 돕니다.
여행객은 기차와 결합하는 항목에 따라 최대 20%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올해부터는 준고속열차의 울산 태화강역 정차에 맞춰 혜택을 늘렸다.
우선, 회원 마일리지가 1%에서 2%로 커졌고, 출발 당일 예약해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또 사용자가 알림 창에서 바로 예약 페이지로 이동할 수 있도록 예약 화면을 개선했다.
시 관계자는 "쉽고 직관적인 예약으로 울산 여행 만족도를 더욱 높여줄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can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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