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 역대 최대 현금배당 ‘주당 1170원’ 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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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가 주당 현금배당을 1170원으로 결정해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이사회는 주주환원과 지속성장간 균형을 고려해 주당 현금배당 1170원(배당성향 51.3%)을 결정하고, 오는 26일 열리는 주주총회 안건으로 상정했다.
강원랜드의 지난해 매출은 1조4269억원으로 당기순이익은 역대 최대치인 4569억원을 기록했다.
이번 현금배당 또한 역대 최대치를 경신해 작년 대비 25.8%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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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가 주당 현금배당을 1170원으로 결정해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강원랜드는 지난 7일 본사와 서울사무소간 화상회의를 통해 제219차 이사회를 열고 2024회계연도 재무제표 연결재무제표 및 영업보고서 승인안 등 6개 안건을 의결했다.
이사회는 주주환원과 지속성장간 균형을 고려해 주당 현금배당 1170원(배당성향 51.3%)을 결정하고, 오는 26일 열리는 주주총회 안건으로 상정했다. 강원랜드의 지난해 매출은 1조4269억원으로 당기순이익은 역대 최대치인 4569억원을 기록했다. 이번 현금배당 또한 역대 최대치를 경신해 작년 대비 25.8% 상승했다. 이로써 강원랜드는 지난해 공기업 최초 발표한 기업가치 제고계획에 따른 주주환원 목표인 총주주환원율 60%를 달성하게 된다.
총주주환원율은 당기순이익 대비 배당액과 자사주 매입액을 합산한 비율이다. 지난해 회사는 총 4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완료해 유통주식 수를 약 1.1% 즐여 주당 배당금을 상승시키는 전략을 취한 바 있다. 주주환원율 60% 수치는 정부가 추진 중인 밸류업 프로그램 차명 기업 113개 가운데 상위 4위에 해당하는 높은 수준으로 공기업 가운데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사회는 배당기준일을 4월 4일로 결정했다. 한편, 정기주주총회는 26일 하이원 그랜드호텔에서 열린다.유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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