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친상' 도끼 "母, 폐렴·뇌졸중으로 3년 넘게 투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래퍼 도끼(Dok2·이준경)가 모친을 떠나보낸 심경을 뒤늦게 전했다.
도끼의 모친은 지난달 16일 별세했다.
3년 넘게 폐렴, 당뇨, 뇌졸중 등으로 힘들어하던 도끼의 모친은 지난달 16일 호스피스에서 모든 장치를 뽑고 눈을 감았다.
앞서 도끼의 형인 래퍼 미스터고르도도 지난달 1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모친의 부고 소식을 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영화 '리스펙트' 중 래퍼 도끼. (사진 = 라이브 제공) 2025.03.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newsis/20250310000005784vgad.jpg)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래퍼 도끼(Dok2·이준경)가 모친을 떠나보낸 심경을 뒤늦게 전했다. 도끼의 모친은 지난달 16일 별세했다.
도끼는 9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몇 년 동안 미국에서 부모님을 모시고 조용히 살다가 오랜만에 글을 써본다"라고 운을 뗐다.
3년 넘게 폐렴, 당뇨, 뇌졸중 등으로 힘들어하던 도끼의 모친은 지난달 16일 호스피스에서 모든 장치를 뽑고 눈을 감았다.
도끼는 "항상 제 생일 노래만 내보다가, 우리 엄마를 위해 처음으로 엄마 없이 보내는 엄마 생일을 기념해 엄마에게 바치는 노래를 내보낸다"며 "엄마가 떠나기 전 몇 년 동안 항상 더 멋진 모습만 보여줬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한 것 같아서 마음이 아프다"고 토로했다.
그러면서 "저의 대한 모든 걸 뒤로 하고 편안하게 들어달라. 비슷한 상황에 계신 모든 분, 그리고 같은 걸 겪은 분들과 천국에서 먼저 간 가족들, 루뻬와 놀고 있을 사랑하는 우리 엄마와 갑자기 홀로 남은 아빠에게 바친다"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래퍼 도끼와 모친 손.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5.03.1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newsis/20250310000005926rult.jpg)
마지막으로 도끼는 "모두 더 늦기 전에 부모님에게 더 안아주고 사랑한다고 말해라. 1956. 03. 09 ~ 2025. 02. 16. 사랑한다 엄마. 레스트 인 파라다시으 '엄마' 아웃 나우(REST IN PARADISE 'UMMA' OUT NOW)'라고 덧붙였다,
앞서 도끼의 형인 래퍼 미스터고르도도 지난달 17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모친의 부고 소식을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realpaper7@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요원, 11세 아들과 예능 출연…박보검 닮은꼴
- '성매매 합법화 주장' 김동완, SNS 또 글…"가식·뻔뻔함·거짓·천박함"
- '혼전임신' 김지영, 체중 61.85㎏에 충격 "거짓말하지 마"
- 무지개 다리 건넌 꽃분이, 마지막 모습 공개됐다
- '10억 성형설' 백지영, 수술 부작용 고백…"콧구멍 모양 변해"
- 최현석 식당 공지 화제…"노출 심한 의상 피해 달라"
- 유명 男아이돌 사생활 논란…전 연인 "유흥업소 종사자와 부적절 관계" 폭로
- 티파니영, 소녀시대 첫 유부녀…변요한과 '법적 부부' 됐다
- 손연재, 한강뷰 신혼집→72억 집 이사 "시원섭섭해"
- 소유, 성형설에 "20㎏ 감량으로 얼굴형 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