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4kg 감량했지만..거짓말 못하는 어린 딸 "엄마 배 뚱뚱하다고"

최혜진 기자 2025. 3. 9.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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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김영희가 딸과의 유쾌한 일화를 전했다.

9일 김영희는 개인 계정을 통해 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김영희 딸이 스스로를 공주라 칭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에 김영희가 "배 아니야, 이거 다 이불이야"라고 했지만, 그의 딸은 "이불? 거짓말"이라고 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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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김영희와 그의 딸/사진=스타뉴스, 김영희 SNS
개그우먼 김영희가 딸과의 유쾌한 일화를 전했다.

9일 김영희는 개인 계정을 통해 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김영희 딸이 스스로를 공주라 칭하는 모습이 담겼다. 또한 김영희의 배를 가리키며 "배 뚱뚱해"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에 김영희가 "배 아니야, 이거 다 이불이야"라고 했지만, 그의 딸은 "이불? 거짓말"이라고 받아쳤다.

이 같은 상황에 대해 김영희는 "자기 전에 빵빵 터트려 주네. 공주는 자기만 하려고 하고 엄마 배 뚱뚱하다는 거 이불이랬더니 거짓말이라고??!!! 엄마 4키로 뺀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본인 웃겨 죽겠다고 자화자찬하시고 결국 엄마는 공주 아니고 한주라고!!!"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영희는 2021년 1월 10세 연하 야구선수 출신 윤승열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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