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혁, 12종 젓갈 먹방 “부안 사극 촬영 오면 많이 사” (핸썸가이즈)

유경상 2025. 3. 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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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 김동현, 신승호가 12종 젓갈에 홀렸다.

가이즈 팀 장혁, 김동현, 신승호는 부안에서 정답을 맞히고 12종 젓갈정식 한 상을 먹게 됐다.

장혁은 "부안 쪽으로 사극 촬영을 많이 온다. 여기 오면 젓갈을 사간다"고 말했고, 김동현은 12종 젓갈이 "희한하게 맛이 다 다르다"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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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핸썸가이즈’ 캡처
tvN ‘핸썸가이즈’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

장혁, 김동현, 신승호가 12종 젓갈에 홀렸다.

3월 9일 방송된 tvN ‘일요일엔 핸썸가이즈’에서는 배우 장혁, 가수 존박이 출연해 빵지순례 레이스를 함께했다.

가이즈 팀 장혁, 김동현, 신승호는 부안에서 정답을 맞히고 12종 젓갈정식 한 상을 먹게 됐다. 이들은 핸썸즈 존박, 이이경, 오상욱에게 30분 낮잠권을 쓰고 먹방에 빠졌다.

장혁은 “확실히 빵을 먹고 먹으니까” 더 맛있다고 말했고 신승호는 “빵 먹고 빨간 것 때려 넣고, 또 빵 먹고 빨간 것 때려 넣고”라며 빵지순례와 함께 이어지는 먹방 코스에 만족했다.

장혁은 “부안 쪽으로 사극 촬영을 많이 온다. 여기 오면 젓갈을 사간다”고 말했고, 김동현은 12종 젓갈이 “희한하게 맛이 다 다르다”고 감탄했다.

신승호는 “이 상황은 그냥 재워놓고 밥 먹고 있는 거다. 이건 변수다. 젓갈 12가지가 나올 줄은 생각을 못 했다”고 말했다. 김동현은 후식으로 나온 보리차를 분출하며 “액땜”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사진=tvN ‘핸썸가이즈’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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