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윤 대통령 석방 지연 의혹' 박세현 서울고검장 수사받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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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 석방을 지연시켰다는 의혹을 받는 박세현 서울고검장을 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나 의원은 기자회견을 열고 법을 무시하고 대통령을 52일 동안 불법 구금한 관계자들은 반드시 고발돼 수사받아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특히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장인 박 고검장은 인신에 관한 법원 결정을 무시하며 구속취소 결정일을 넘겨 28시간을 지연시킨 뒤 석방 지휘를 한 것은 중대한 법치 도전이자 헌법 위반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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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 석방을 지연시켰다는 의혹을 받는 박세현 서울고검장을 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나 의원은 기자회견을 열고 법을 무시하고 대통령을 52일 동안 불법 구금한 관계자들은 반드시 고발돼 수사받아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특히 검찰 비상계엄 특별수사본부장인 박 고검장은 인신에 관한 법원 결정을 무시하며 구속취소 결정일을 넘겨 28시간을 지연시킨 뒤 석방 지휘를 한 것은 중대한 법치 도전이자 헌법 위반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공수처는 즉시 해체돼야 한다며 공수처 해체법을 대표 발의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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