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완주 삼례딸기 대축제, 달콤한 추억을 남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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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삼례 공영주차장은 오늘도 달콤한 딸기 향기로 가득했다.
7일부터 시작된 '제23회 완주 삼례딸기 대축제'가 9일 막을 내리는 가운데, 현장에 도착하는 순간 공기 속에 퍼지는 향기와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하나로 어우러지며 축제의 정취를 깊이 느낄 수 있었다.
딸기의 향기와 사람들의 웃음이 가득했던 현장은 완주 삼례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는 중요한 무대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이들이 이 특별한 축제를 찾아오길 기대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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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도 꼭 다시 오고 싶어요!"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삼례 공영주차장은 오늘도 달콤한 딸기 향기로 가득했다. 7일부터 시작된 ‘제23회 완주 삼례딸기 대축제’가 9일 막을 내리는 가운데, 현장에 도착하는 순간 공기 속에 퍼지는 향기와 사람들의 웃음소리가 하나로 어우러지며 축제의 정취를 깊이 느낄 수 있었다.
이날 현장은 가족들의 따뜻한 웃음소리로 더욱 활기차고 생기 넘쳤다. 아이들은 손에 딸기를 들고 그 달콤한 맛에 눈을 반짝이며, “엄마, 아빠, 이거 정말 달아요!”라며 행복감을 감추지 못했다. 부모들은 아이들의 표정을 흐뭇하게 바라보며, "이게 바로 자연의 맛이지!"라고 공감했다. 딸기밭에서 손끝에 묻은 흙을 씻으며 가족들은 자연 속에서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온전히 즐겼다. 이들은 딸기 수확을 통해 단순히 과일을 따는 것을 넘어, 자연과 소통하며 가슴 깊이 새길 행복한 추억을 만들었다.


유희태 완주군수는 “이번 축제는 삼례딸기의 품질을 전국에 알릴 수 있는 기회였으며, 지역민들과 관광객들이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다”며 “삼례딸기가 명품 브랜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과 즐길 거리를 마련해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군산 나운동에서 축제를 찾은 김성철 씨는 “완주의 딸기가 이렇게 맛있는 줄 몰랐어요. 가족들과 함께 신선한 딸기를 직접 따보니 더욱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내년에도 꼭 다시 오고 싶어요”라며 만족감을 전했다.
완주 삼례딸기 대축제는 그 자체로 잊을 수 없는 감동을 선사했다. 딸기의 달콤함,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 그리고 자연과의 교감이 어우러진 이 특별한 순간은 그 어느 때보다 의미가 깊었다. “이 맛, 이 향기, 이 기분을 매년 경험하고 싶다”는 방문객들의 목소리가 울려 퍼지는 순간, 이 축제가 전하는 진정한 가치가 더욱 빛을 발했다.
축제는 막을 내렸지만, 그 여운은 오래도록 남을 것이다. 딸기의 향기와 사람들의 웃음이 가득했던 현장은 완주 삼례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는 중요한 무대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더 많은 이들이 이 특별한 축제를 찾아오길 기대하게 만들었다.
[양승수 기자(=완주)(yssed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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