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개그우먼 "가슴 필러 터져"…수술 후기 고백 후 한 공개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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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세영(36)이 더 이상 성형수술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이세영은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에 공개한 영상에서 가슴 성형수술 2주 차 후기를 전했다.
이세영은 성형수술 만족감을 드러내며 "브래지어를 머리에 써도 된다. 얼굴이 가려진다. 기존에 입었던 거랑 크기 차이 보이냐. 가슴 진짜 커졌다. 자연스럽게 예쁘다"고 했다.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평소 외모 콤플렉스가 있었다며 눈과 코, 가슴 등 성형수술 과정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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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이세영(36)이 더 이상 성형수술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이세영은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에 공개한 영상에서 가슴 성형수술 2주 차 후기를 전했다. 앞서 그는 가슴에 넣은 필러가 터져 필러를 모두 긁어내는 수술을 받은 뒤 보형물을 삽입하는 성형수술을 받았다.
이세영은 "가슴 수술한 지 2주 됐다. 아무것도 안 하고 누워만 있었는데 시간이 왜 이렇게 빠르냐"며 "이제 아프다는 느낌은 없다. 하지만 뻐근하다. 가슴 운동한 다음 날 같다"고 설명했다.
그는 가슴에 넣은 보형물에 대해 "데미타입은 서양 언니 가슴처럼 넓적하지만 풍만한 가슴이고, 풀타입은 앞으로 봉긋해서 어떤 옷을 입어도 가슴골 잘 모이는 거라고 하더라"라며 "저는 자연스러운 걸 원해서 데미타입 380cc, 360cc 넣었다. D컵 정도 된다. 속옷은 E컵으로 샀다"고 밝혔다.
이세영은 성형수술 만족감을 드러내며 "브래지어를 머리에 써도 된다. 얼굴이 가려진다. 기존에 입었던 거랑 크기 차이 보이냐. 가슴 진짜 커졌다. 자연스럽게 예쁘다"고 했다.
그러면서도 "더 이상 성형수술은 없다"며 "시술 정도는 받을 것 같지만, 이제 내 인생에서 성형수술은 진짜 없다"고 강조했다.
1989년생인 이세영은 2011년 MBN 1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최근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평소 외모 콤플렉스가 있었다며 눈과 코, 가슴 등 성형수술 과정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류원혜 기자 hoopooh1@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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