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용여, 손자 이든 9살 근황 공개‥母최연제 닮아 훈훈한 외모(사당귀)

서유나 2025. 3. 9.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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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선우용여가 손자 이든의 근황을 공개했다.

3월 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296회에서는 선우용여, 이경실이 신종철 보스의 뷔페에 방문했다.

이날 신종철의 초대로 뷔페 VIP룸에 방문한 선우용여는 손자 이든이의 근황을 묻자 "잘 지내고 있다. 9살이다. 이든이 벌써 다 컸다"면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을 통해선 손자 이든 뿐 아니라 손녀의 근황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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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선우용여가 손자 이든의 근황을 공개했다.

3월 9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 296회에서는 선우용여, 이경실이 신종철 보스의 뷔페에 방문했다.

이날 신종철의 초대로 뷔페 VIP룸에 방문한 선우용여는 손자 이든이의 근황을 묻자 "잘 지내고 있다. 9살이다. 이든이 벌써 다 컸다"면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을 통해선 손자 이든 뿐 아니라 손녀의 근황도 볼 수 있었다. 이경실이 "어머 이렇게 컸어"라며 감탄하자 선우용여는 "키가 말도 못한다"고 자랑했고 전현무는 "잘생기고 예쁘다. 엄마가 예뻐서"라고 반응했다.

한편 선우용녀는 25세의 나이에 10살 연상의 남편 故김세명 씨와 결혼, 2014년 사별했다. 슬하에는 아들 김종욱과 딸 최연제를 두고 있다.

이중 가수로 활동하다 은퇴, 미국에서 여성 건강·난임 전문 한의사로 자리잡은 딸 최연제는 미국 유명 은행의 부사장 미국인 케빈 고든 씨와 결혼해 외동아들 이든을 키우고 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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