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1인 2역 通했다… ‘폭싹 속았수다’ 4편씩 푹푹 푸는데, 기다리다 지친 글로벌 팬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3. 9. 17: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이유와 박보검이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가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았다.

9일 글로벌 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폭싹 속았수다'는 공개 직후 전 세계 TV쇼 부문 8위를 기록, 한국을 포함한 4개국에서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하지만 매주 금요일 단 4편씩 공개되는 방식이 팬들의 애를 태우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이유와 박보검이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가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았다.

9일 글로벌 OTT 순위 집계 사이트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폭싹 속았수다’는 공개 직후 전 세계 TV쇼 부문 8위를 기록, 한국을 포함한 4개국에서 1위를 차지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아이유, 애순→금명까지 1인 2역 완벽 소화

아이유와 박보검이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가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았다. 사진=김영구 기자
아이유는 극 중 ‘요망진 반항아’ 애순과 그녀의 딸 금명의 어른 시절을 연기하며 1인 2역이라는 쉽지 않은 도전에 나섰다. 자연스러운 사투리 연기부터 세월을 관통하는 감정선까지 섬세하게 표현해 호평을 받고 있다.

박보검 역시 ‘팔불출 무쇠’ 관식 역을 맡아 따뜻하면서도 순박한 매력을 발산, 두 배우의 케미가 드라마의 몰입도를 끌어올린다는 평이다.

“다음 회차 언제?” 글로벌 팬들 아우성

아이유와 박보검이 주연을 맡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가 글로벌 팬들을 사로잡았다. 사진=넷플릭스
하지만 매주 금요일 단 4편씩 공개되는 방식이 팬들의 애를 태우고 있다. 7일 첫 4편이 베일을 벗은 가운데, 다음 에피소드를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감이 더욱 커지고 있는 것.

“한 번에 몰아보고 싶은데, 너무 애타게 한다” “기다리다 목 빠질 듯” “벌써 다음 주 금요일이 기다려진다” 등 글로벌 팬들의 반응도 뜨겁다.

한편, ‘폭싹 속았수다’는 4주 동안 매주 4편씩 공개될 예정이며, 제주도에서 태어난 애순과 관식의 삶을 사계절로 풀어낸 작품이다. ‘동백꽃 필 무렵’ 임상춘 작가와 ‘나의 아저씨’ 김원석 감독이 의기투합해 웰메이드 드라마를 완성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