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더이상 성형은 없다”...OO으로 변신했다는 개그우먼의 정체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우먼 이세영(35)이 E컵 몸매를 공개하며 성형수술 중단을 선언했다.
해당 영상에서 이세영은 가슴성형수술 2주차 후기를 전했다.
앞서 이세영은 가슴 필러가 터져 필러를 모두 긁어내는 수술을 받은 뒤 흉터때문에 고민한 끝에 보형물을 넣는 성형수술을 받았다.
그러면서 이세영은 가슴성형수술 후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개그우먼 이세영. [사진=유튜브채널 ‘영평티비’캡처]](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0/mk/20250310061203234nxqe.jpg)
8일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에는 ‘가슴수술 후 최초 공개!! 수술 썰 풀면서 A컵때 브라입어보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해당 영상에서 이세영은 가슴성형수술 2주차 후기를 전했다.
앞서 이세영은 가슴 필러가 터져 필러를 모두 긁어내는 수술을 받은 뒤 흉터때문에 고민한 끝에 보형물을 넣는 성형수술을 받았다.
이세영은 “가슴 수술한지 딱 2주됐다. 쉴거 2주 쉬자 해서 아무것도 안하고 자빠져 누워만 있었는데 시간 왜이렇게 빠르냐”면서 “가슴 수술하고 나서는 팔 상체 움직임 최소화 하는게 통증을 위해서도 복을 위해서도 굉장히 좋다 한다. ‘아파’ 이런 느낌은 없다. 세상이 좋아져서 수술이 그렇게 된다. 근데 뻐근하다. 가슴운동 빡세게 한 다음날 같다. 하체운동하고 나면 제대로 못걸어다니지 않나. 그런 느낌”이라고 설명했다.
이세영은 가슴성형수술시 넣은 보형물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했다. 그는 “유명한게 많지 않나. 그것도 갈래길이 있다. 데미는 서양언니 가슴처럼 넓적하지만 풍만한 가슴이고 풀타입은 앞으로 봉긋. 어떤 옷을 입어도 가슴골 잘 모이는 그런걸 풀타입이라 하더라. 저는 자연스럽게 넣기 원해서 데미타입으로 380cc, 360cc 넣었다. 재보니 D컵정도 되더라. 브라는 E컵 샀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세영은 가슴성형수술 후 만족감을 드러냈다. 그는 “가슴수술 후 와이어 있는 브라는 6개월간 못한다. 스포츠브라 해야하는데 이게 E컵이다. 머리에 써도 된다. 기존에 내가 입었던 브라는 이거다. 크기의 차이 보이냐. 이런 느낌에서 이런 느낌이 된거다. 얼굴이 가려진다”며 A컵 속옷을 입은 모습 공개했다.
이어 “무슨 일이야? 너무 예쁘다. 나도 처음본다. 자연스럽게 예쁘죠. 마네킹갔다. 가슴 진짜 커졌다. 스포츠브라인데도 가슴이 모이네. 가슴수술하고 나면 꼭 입어보고싶었던게 이 옷이다. 그냥 뭐 아무것도 없다. 근데 꼭 입어보고싶었다. 안에 캡 하나 들어있다. 이런 느낌이다”라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마지막으로 이세영은 “그리고 저 이제 더이상 성형은 없다. 시술정도는 받을것 같은데 이제 내 인생에서 성형은 진짜 없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애 낳으면 1억 줄게요” 효과 만점…이 도시, 인구 증가 전국 1위 - 매일경제
- 오늘의 운세 2025년 3월 10일 月(음력 2월 11일) - 매일경제
- “이게 7만원어치 백반정식?” 황당해하자...사장이 한 말 “여긴 울릉도” - 매일경제
- “신축 아파트 월세가 10만원이라고? 실화냐?”…속사정 알고 보니 - 매일경제
- 세종 아파트 14억→6억 …'대구의 강남' '광주의 대치'도 거래 실종 - 매일경제
- 14억 부르던 세종 집값, 지금은 6억대…광역시 인기지역도 ‘와장창’ - 매일경제
- “석유 탈취해서 불 지를까봐”…尹 탄핵심판 선고일, 인근 주유소 문닫는다 - 매일경제
- 젤렌스키, 뭘 믿고 그런거야…미국이 손 뗀 우크라, 러시아 공세에 쑥대밭 위기 - 매일경제
- 집값 깎아줄테니 연락만 주세요…부산 해운대도, 대구 수성구도 ‘추풍낙엽’ - 매일경제
- 현지 언론도 놀란 김혜성의 스피드....행운의 안타에 첫 도루까지 [MK현장]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