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kg’ 고민시, 청바지가 남아도는 포켓걸‥인형이 인사도 하네?

이해정 2025. 3. 9.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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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민시가 가녀린 체구에 인형 이목구비로 완벽 비주얼을 뽐냈다.

고민시는 3월 8일 오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2여객터미널을 통해 해외 일정 참석 차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고민시는 이 작품을 위해 43kg까지 체중을 감량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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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지수진 기자]

배우 고민시가 가녀린 체구에 인형 이목구비로 완벽 비주얼을 뽐냈다.

고민시는 3월 8일 오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2여객터미널을 통해 해외 일정 참석 차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고민시는 영상 10도까지 성큼 오른 날씨를 감안해 가벼운 검은색 니트에 와이드 진을 입고 산뜻하게 공항에 도착했다. 상의를 살짝 바지에 집어넣어 가녀린 허리를 강조한 고민시는 수수한 메이크업에 긴 생머리로 더욱 풋풋한 느낌을 냈다.

인형 같은 눈망울에 빠져드는 미소를 장착한 고민시는 깜찍하고 사랑스러운 포즈로 플래시 세례를 자아냈다.

앞서 고민시는 지난해 8월 공개된 넷플릭스 드라마 '아무도 없는 숲속에서'를 통해 역대급 빌런으로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고민시는 이 작품을 위해 43kg까지 체중을 감량해 화제가 됐다. 그는 "하루에 아이스라떼 한 잔, 조미김 1개, 삶은 계란 2개 이걸로 하루를 보낸 것 같다"고 다이어트 비결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고민시는 올 상반기 방영 예정인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당신의 맛'으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당신의 맛'(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쇼트케이크, 크리에이터 한준희, 극본 정수윤, 연출 박단희)은 식품 기업을 물려받기 위해 작은 식당을 인수 합병하는 '레시피 사냥꾼'이 된 재벌 상속남 한범우(강하늘 분)와 전주에서 간판도 없는 원테이블 식당을 운영 중인 똥고집 셰프 모연주(고민시 분)의 전쟁 같은 키친 타카 성장 로맨스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 지수진 sszz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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