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출 사고 위기까지…제니, 아슬아슬 파격 의상에 "민망하다"vs"문제 없다"

김태형 기자 2025. 3. 9.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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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미국 공연에서 선보인 의상에 대해 팬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제니는 지난 6일과 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루비(Ruby)' 발매 기념 솔로 콘서트를 열었다.

이번 제니의 의상에 팬들은 "민망하다", "노출이 너무 심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니는 정규 1집 'Ruby'를 발매하고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뉴욕, 대한민국 서울에서 'The Ruby Experience' 쇼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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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he Ruby Experience LA 공연 영상 캡처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미국 공연에서 선보인 의상에 대해 팬들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제니는 지난 6일과 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루비(Ruby)' 발매 기념 솔로 콘서트를 열었다. 팬들은 제니의 직캠 영상을 공유했으며, 영상 속 제니가 입은 파격적인 의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제니는 영상에서 가슴 라인부터 허리 부분까지 깊게 파인 흰색 보디 슈트를 입고 있다. 해당 절개 의상은 제니가 무대 중간 주저 앉은 장면에서 크게 벌어지며 아찔한 상황을 연출했다. 점프를 뛰던 제니도 당황한 듯 옷매무새를 만지며 웃음을 지었다.

이번 제니의 의상에 팬들은 "민망하다", "노출이 너무 심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핫하다", "예쁘고 재능있다", "이번 의상은 문제 없다고 본다. 그냥 제니의 아름다운 무대일 뿐"이라는 반응도 있었다.

한편 제니는 정규 1집 'Ruby'를 발매하고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뉴욕, 대한민국 서울에서 'The Ruby Experience' 쇼를 진행하고 있다. 'The Ruby Experience'는 6일과 7일 로스앤젤레스의 피콕 극장을 시작으로, 10일 뉴욕의 라디오시티 뮤직홀과 15일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진행된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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