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부위 민망…” 제니 콘서트 노출의상에 갑론을박
강주일 기자 2025. 3. 9. 16:20

블랙핑크 제니의 파격적인 공연 의상에 갑론을박이 일었다.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유튜브와 SNS등 동영상 채널에 올라오고 있는 제니의 솔로 콘서트 팬 직캠 영상이 화제다. 제니가 착용한 파격적인 의상 때문이다.
제니는 지난 6일~7일 미국 LA에서 ‘The Ruby Experience’ 공연을 펼쳤다. 이날 제니는 복부까지 깊게 파인 흰 상의에 팬티를 연상시키는 흰색 쇼츠 팬츠를 입었다.
상의 역시 제니가 움직일 때마다 가슴라인이 상당부분 드러났으며, 하의는 몸에 과도하게 밀착된 모습이다. 이에 많은 누리꾼들은 “주요 부위가 적나라하게 드러나 민망하다” “제니 지켜줘” “예쁜 옷도 많은데 굳이” 등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제니의 팬들은 “멋지다” “과감하고 잘 어울린다” “다 벗은 것도 아니고 공연 의상은 아티스트 자유다, 전혀 문제 없다” 등의 긍정 반응을 이어갔다.
한편, 제니는 정규 1집 루비(Ruby) 를 발매하고 미국 LA와 뉴욕, 서울 등 전세계 대도시 세 곳에서 ‘The Ruby Experience’ 솔로 콘서트를 열고 팬들을 만나고 있다.
강주일 기자 joo1020@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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