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연합, 전국 순회예배 출정…“세계평화·신통일한국 위한 미래세대 지도자 되길”
정필재 2025. 3. 9.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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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은 하나님을 중심한 세계평화와 신통일한국을 창건하기 위해 9일 구리대교회에서 '천원궁 천일성전 입궁 승리를 위한 인천경기북부교구 순회예배'를 인천경기북부권 목회자 및 청년신도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한학자 총재의 손자인 문신출·문신흥 선교사가 미국, 유럽 등지에서 직접 경험한 선교활동 간증을 통해 하늘부모님이 경륜하시는 인류구원과 평화활동을 한국 목회자들과 청년신도들에게 전하는 특별한 시간으로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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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은 하나님을 중심한 세계평화와 신통일한국을 창건하기 위해 9일 구리대교회에서 ‘천원궁 천일성전 입궁 승리를 위한 인천경기북부교구 순회예배’를 인천경기북부권 목회자 및 청년신도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한학자 총재의 손자인 문신출·문신흥 선교사가 미국, 유럽 등지에서 직접 경험한 선교활동 간증을 통해 하늘부모님이 경륜하시는 인류구원과 평화활동을 한국 목회자들과 청년신도들에게 전하는 특별한 시간으로 마련됐다.
문신출 선교사는 유럽에서 선교활동을 통해 “선교사 활동에 대한 본질적인 목적과 이유를 스스로 고민하면서 우리 전체를 위한 활동이 되고자 노력했다”며 “참어머님의 말씀을 깊이 깨닫는 계기가 되었으며, 하늘부모님께서는 우리 모두를 자녀처럼 사랑하신다는 말씀을 꼭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미국에서 선교활동을 펼친 문신흥 선교사는 “전도, 신앙공동체 활성화, 예배 변화, 신도 프로그램 운영, 청년신도 케어 등 5가지 목표를 두고 활동에 임했다”며 “많은 어려움과 도전이 있을 때마다 참어머님의 말씀을 되새기며 마음을 다잡았으며, 여러분도 참부모님의 사랑과 말씀을 찾아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황보국 한국협회장은 “천원궁 입궁시대는 하늘부모님의 본성을 가장 많이 닮은 축복가정의 자녀인 ‘퓨어워터’에게 먼저 찾아오실 것”이라며 “참어머님께서는 축복자녀들이 전 세계로 나아가 세상을 정화시키고 미래를 빛낼 중심인물이 될 것을 소망한다”고 전했다. 이어 “참가정 3대권인 문신출·문신흥 선교사 가정을 중심으로 전 세계 ‘퓨어워터’ 자녀들이 미래세대 지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정성을 모으자”고 당부했다.

이날 예배는 오인철 인천경기북부교구장의 사회로 구리청년찬양단의 개회찬송, 경배, 가정맹세, 감사기도, 성가대 찬양, 문신출·문신흥 선교사의 선교활동간증, 황보국 한국협회장의 말씀, ‘제왕나비, ’사랑해 당신을‘ 결단의 찬송, 축도 순으로 진행됐으며, 순회예배 이후 청년신도 400여명이 참석한 ’청년 심정나눔‘의 시간도 가졌다.

순회예배는 이달 중 부산울산교구, 경남교구, 서울북부교구에서도 열리며 서울 청파동 원본부교회, 부산 범냇골 성지, 천안 유관순 열사유적, 경주 불국사 등 가정연합 주요 성지와 국내 대표 유적지 순례 일정과 함께 진행된다.
정필재 기자 rus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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