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격적인 제니의 노출 의상, 충격 넘어선 논란 ‘멋지다 vs 민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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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제니(JENNIE)의 파격 공연 의상이 충격을 넘어 논란을 낳고 있다.
8일과 9일 각 동영상 채널에 업로드 되고 있는 제니의 솔로 콘서트 팬 직캠 영상에서 제니가 착용한 파격적인 의상이 화제와 함께 논란이 되고 있다.
제니의 이번 공연 의상에 대해 팬들은 "예쁘다", "멋지다"는 감탄과 함께 "뭘 보여주려 한건지 안타깝다", "민망하다", "제니를 지켜달라"는 등 부정적인 반응도 줄을 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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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블랙핑크 제니(JENNIE)의 파격 공연 의상이 충격을 넘어 논란을 낳고 있다.
8일과 9일 각 동영상 채널에 업로드 되고 있는 제니의 솔로 콘서트 팬 직캠 영상에서 제니가 착용한 파격적인 의상이 화제와 함께 논란이 되고 있다.
3월 6일과 7일(현지 시간) 미국 LA에서 진행된 제니의 ‘The Ruby Experience’ 공연에서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이 영상들 속에서 제니는 가슴 부분이 복부 아래까지 깊게 파인 화이트 바디 수트를 입고 있다.

의상은 얇은 소재로 조명에 따라 시스루 처럼 상체가 드러나며 제니가 무대에 주저 앉은 장면에서는 측면을 통해 제니의 가슴 라인이 상당 부분 드러나기도 한다. 하체 역시 몸에 너무 과도하게 밀착된 모습을 보인다.
주저앉았던 무대에서 일어난 제니는 무대를 폴짝폴짝 뛰며 안무를 이어가는데 이 과정에서 의상에 문제가 생긴 탓인지 제니는 뒤로 돌아 옷 매무새를 수습하기도 했다.

제니의 이번 공연 의상에 대해 팬들은 “예쁘다”, “멋지다”는 감탄과 함께 “뭘 보여주려 한건지 안타깝다”, “민망하다”, “제니를 지켜달라”는 등 부정적인 반응도 줄을 잇고 있다.
한편, 제니는 정규 1집 루비(Ruby) 발매와 함께 ‘The Ruby Experience’ 라는 이름으로 미국 LA와 늉욕, 서울 등 전세계 대도시 세 곳에서 솔로 콘서트를 진행하고 있다.
upandup@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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