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저 지훈 “1/10 수익 분배 불만 NO, 10% 값은 하는 듯”(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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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트레저 지훈이 수익을 1/10로 분배하는 데에 불만이 없다고 밝혔다.
이어 "많이 벌어도 또 10명이서 나누니까 서로 아쉬움들이 있을 것 같은데"라고 물었다.
이에 지훈은 "저도 (저희 수익을 다룬) 쇼츠 영상 봤는데 너무 사실과 다르다. 계산하는 법이 너무 다르더라"고 바로잡았다.
또 1/10으로 수익을 분배하는 데에 불만이 없냐는 질문에 "그건 어차피 10명이 있으니까 이만큼 수익을 내는 거라 전혀 불만이 없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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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트레저 지훈이 수익을 1/10로 분배하는 데에 불만이 없다고 밝혔다.
3월 9일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그룹 트레저(TREASURE) (최현석, 지훈, 요시, 준규, 윤재혁, 아사히, 도영, 하루토, 박정우, 소정환)이 출연했다.
DJ 박명수는 "얼마 전에 조사한 걸 보니까 떼돈 벌거 같은 아이돌 탑5에 항상 트레저가 뽑히더라. 그러니까 떼돈이라는 건, 성공한 아이돌은 돈을 많이 벌지 않냐. 사실 국내에서도 인기가 많지만 해외에서도 파급력이 크던데 해외에서 달러로 벌 거 아니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많이 벌어도 또 10명이서 나누니까 서로 아쉬움들이 있을 것 같은데"라고 물었다.
이에 지훈은 "저도 (저희 수익을 다룬) 쇼츠 영상 봤는데 너무 사실과 다르다. 계산하는 법이 너무 다르더라"고 바로잡았다. 또 1/10으로 수익을 분배하는 데에 불만이 없냐는 질문에 "그건 어차피 10명이 있으니까 이만큼 수익을 내는 거라 전혀 불만이 없다"고 답했다. 또 "본인이 몇 프로나 기여하는 것 같냐"고 묻자 "저는 10.5% 정도"라고 재치있게 답해 웃음을 안겼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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