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투더투데이] "공작새 보러 가자" 1980년~90년대 대구 초등학교 체험 학습

윤영균 2025. 3. 9.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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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교육은 AI 교과서처럼 첨단 기술에 초점을 맞추는 모양새이지만 국민학교 시절이던 1980년대와 1990년대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좀 더 자연을 가깝게 느끼기 위해 학교 안에 여러 식물과 곤충, 동물을 관찰할 수 있는 장소를 꾸몄습니다.

일부 학교에서는 '공작새'와 기르기도 했고, 식물원을 설치하기도 했죠.

가끔 단체로 산이나 들에 나가서 '자연 관찰 학습' 수업을 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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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1984년·1993년·1997년 대구 초등학교의 관찰 학습 수업 모습

요즘 교육은 AI 교과서처럼 첨단 기술에 초점을 맞추는 모양새이지만 국민학교 시절이던 1980년대와 1990년대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좀 더 자연을 가깝게 느끼기 위해 학교 안에 여러 식물과 곤충, 동물을 관찰할 수 있는 장소를 꾸몄습니다. 일부 학교에서는 '공작새'와 기르기도 했고, 식물원을 설치하기도 했죠. 가끔 단체로 산이나 들에 나가서 '자연 관찰 학습' 수업을 하기도 했습니다. 1982년과 1984년, 1993년, 1997년 대구 초등학교의 관찰 학습 수업 모습은 어땠을까요?

(영상 편집 윤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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