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성, 일본도 못가나" MLB 시범경기 교체 출전, 1타수 1삼진

김동욱 기자 2025. 3. 9.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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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 소속 김혜성이 시범 경기에 교체 출전했으나 아쉬운 성적을 냈다.

9일 뉴시스 등에 따르면 김혜성은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랜치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2025 MLB 시범경기에 교체 출전했다.

12차례 시범경기에 나선 김혜성의 타율은 0.167에서 0.160(25타수 4안타)으로 하락했다.

다저스는 메이저리그 정규 리그 개막전 3월18일부터 19일 일본 도쿄에서 시카고 컵스와 MLB 공식 개막전 도쿄시리즈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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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율 0.160으로 하락
김혜성의 메이저리그(MLB) 시범경기 성과가 주목된다. /사진=뉴시스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 소속 김혜성이 시범 경기에 교체 출전했으나 아쉬운 성적을 냈다.

9일 뉴시스 등에 따르면 김혜성은 미국 애리조나주 글렌데일 캐멀백랜치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2025 MLB 시범경기에 교체 출전했다. 기록은 1타수 1삼진으로 아쉬웠다.

12차례 시범경기에 나선 김혜성의 타율은 0.167에서 0.160(25타수 4안타)으로 하락했다.

김혜성은 7회 말 수비를 앞두고 유격수로 출장했다. 8회 초 선두 타자로 출격한 김혜성은 오른손 투수 그랜트 테일러와 맞대결에서 삼진을 당했다. 볼카운트 1볼-2스트라이크에서 낮은 커브에 배트가 헛돌았다.

다저스는 화이트삭스에 2-5로 패했다.

다저스는 메이저리그 정규 리그 개막전 3월18일부터 19일 일본 도쿄에서 시카고 컵스와 MLB 공식 개막전 도쿄시리즈를 갖는다.

김동욱 기자 ase846@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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