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호·윤석민, 25시즌 프로야구 해설위원 합류… 5인 체제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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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SPOTV)가 2025 KBO 리그 중계를 위해 김재호와 윤석민을 새로운 해설위원으로 영입하며, 5인 체제를 구축했다.
김재호는 "SPOTV에서 해설위원으로 활동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내야 수비와 포지셔닝에 중점을 둔 해설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석민은 지난해 프리미어12에서 해설위원으로 활약한 경험을 바탕으로 본격적으로 SPOTV KBO 해설진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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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이규원 기자) 스포티비(SPOTV)가 2025 KBO 리그 중계를 위해 김재호와 윤석민을 새로운 해설위원으로 영입하며, 5인 체제를 구축했다.
김재호는 2004년 두산 베어스에 입단해 원클럽맨으로 활약하며, 2015·2016·2019년 우승을 이끈 주역이었다.
김재호는 "SPOTV에서 해설위원으로 활동하게 되어 영광"이라며, 내야 수비와 포지셔닝에 중점을 둔 해설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가장 기대되는 유격수로 NC 다이노스의 김주원을 꼽았다.
윤석민은 지난해 프리미어12에서 해설위원으로 활약한 경험을 바탕으로 본격적으로 SPOTV KBO 해설진에 합류했다.

윤석민은 "투수의 마음을 읽는 해설을 하겠다"며, KIA 타이거즈 김도영과 한화 이글스 류현진을 가장 기대되는 선수로 선정했다. 특히, 두 선수의 맞대결을 손꼽아 기다린다고 덧붙였다.
김재호와 윤석민은 기존 해설진인 이대형, 이동현, 민훈기와 함께 2025 KBO 시즌을 분석할 예정이다.
사진=SPO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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