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FC 챔피언 황인수 UFC 미들급 입성 희망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한민국 종합격투기(MMA) 챔피언이 국내 정상을 지킨 후 세계 최대 단체에 합류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황인수는 스위스그랜드 호텔 서울 컨벤션센터 로드FC 72 기자회견에서 왕좌를 유지한 다음 행보를 질문받자 "아직 정해진 것은 없지만, Contender Series를 통해 UFC로 진출하겠다"며 생각을 드러냈다.
황인수는 "미들급에서 할 것 같다"며 로드FC 통합타이틀매치 이후에도 DWCS 등 UFC 도전을 위해 감량까지 감수할 뜻은 없다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웰터급이 아닌 빅리그 미들급 진출 원해
큰 꿈 꾸려면 잠정챔프 임동환을 이겨야
대한민국 종합격투기(MMA) 챔피언이 국내 정상을 지킨 후 세계 최대 단체에 합류한다는 포부를 밝혔다.
서울특별시 장충체육관(수용인원 4507명)에서 3월16일 로드FC 72가 열린다. 코-메인이벤트, 즉 대회 두 번째 중요 경기로 제8대 챔피언 황인수(31)와 잠정 챔피언 임동환(30)의 미들급(84㎏) 통합타이틀매치를 치른다.


데이나 화이트(56·미국) UFC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2017년부터 컨텐더 시리즈(DWCS)를 주최하여 유망주를 발굴하고 있다. 시즌8까지 모두 287명을 뽑았다. 매해 6~8월 시작하여 8~11월 끝났다.
황인수는 2021년 7월 로드FC 미들급을 제패했다. 2023년 2월 킥복싱 무제한급 일인자로 여겨진 명현만(40)한테 TKO승을 거둬 ‘한국 넘버원 스트라이커’ 수식어 또한 차지했다.


김한슬은 2016년 4분기~2017년 3분기 ‘파이트 매트릭스’ 웰터급 69점이 커리어 하이다. 지금 UFC 웰터급 60위 및 상위 82.2% 레벨이다. 황인수는 OTT 서비스 UFC Fight Pass 세계 200여 나라 생중계 메인이벤트에서 김한슬을 이겨 국제적인 위상을 한층 높였다.
ZFN 2 김한슬전은 계약 체중 80㎏으로 진행됐다. 황인수는 종합격투기 데뷔 2682일(7년4개월3일) 및 8경기 만에 가장 가벼운 몸무게로 뛰었다. 자연스럽게 웰터급으로 내려가기 위한 조정 경기라 여겨졌다.


ZFN 2 메인이벤트 관련 ‘살을 빼니 파워가 줄었나?’ 같은 반응에 황인수는 “종합격투기가 반드시 KO가 필요한 종목도 아니지 않나? 상대를 때려눕히지 못하면서 끝까지 치른 김한슬과 5분×3라운드로 많은 것을 얻고 배워 실력이 향상됐다”며 반박했다.
물론 눈앞의 상대부터 이겨야 UFC 계약을 시도할 수 있다. 임동환은 2024년 12월 잠정 챔피언이 됐다. 연장전 시작 10초 만에 제6대 로드FC 미들급 챔피언 라인재(39)를 펀치로 KO 시켜 새로운 왕좌의 주인공이 될 자격을 충분히 보여줬다.


현재 로드FC 최고 스타 황인수와 로드FC가 자체 육성한 챔피언 임동환은 로드FC의 역사적인 통산 20번째 장충체육관 대회를 크게 빛내기 충분한 대결이다.
2017년~ 7승 1패
KO/TKO 6승 1패
2021년 로드FC 챔피언
# 킥복싱
2023년 vs 명현만 TKO승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은비, ‘17년 그림자 연애’ 끝… ♥변준필과 부부 채널 예고 - MK스포츠
- “반려가수로서 효도하겠다” 윤하, ‘결혼 발표’ 후 전한 팬 향한 진심 - MK스포츠
- 한예종 수석 입학에 비율까지 완벽! 163cm 44kg 여배우, 드레스룩으로 레전드 경신 - MK스포츠
- 신세경, “에펠탑이 질투해” 눈부신 인형미모 뽐낸 다이아 한 스푼 오프숄더 드레스룩 - MK스포
- 현지 언론도 놀란 김혜성의 스피드....행운의 안타에 첫 도루까지 [MK현장] - MK스포츠
- ‘무기력한 닥공’ 여전히 흔들리는 전북…포옛 감독 “질만한 경기 아니었는데, 우리도 광주처
- 강원, 전북 상대 ‘5연승’…정경호 감독 “위닝멘탈리티 쌓아가” [MK현장] - MK스포츠
- 89분 통한의 실점…‘무기력했다’ 3연패 전북, 강원에 0-1 패 [MK전주] - MK스포츠
- “혜성아, 긴장 풀고 즐겨!” ‘국대 동료’ 에드먼의 조언 [MK인터뷰] - MK스포츠
- “편안한 경기는 없어” ‘무실점 리그 3연승’ 김판곤 감독 “오늘도 골을 더 넣어야 했다” [M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