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은 잘 못 뛰는데' 日 미나미노 엄청나네! 5경기 '4골2도움' 신바람... 佛 "존재감 드러낸다"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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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미노 타쿠미(30·AS 모나코)가 리그앙 무대에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모나코는 8일(한국시간) 프랑스 툴루즈의 스타드 무니시팔에서 열린 툴루즈와의 '2024~25시즌 프랑스 리그앙' 25라운드 원정에서 1-1로 비겼다.
모나코의 역습 상황에서 미카 비어레스가 페널티박스 오른편에서 문전으로 내준 패스를 미나미노가 가볍게 차 넣었다.
하지만 모나코는 경기 막판 미나미노의 골을 지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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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나코는 8일(한국시간) 프랑스 툴루즈의 스타드 무니시팔에서 열린 툴루즈와의 '2024~25시즌 프랑스 리그앙' 25라운드 원정에서 1-1로 비겼다.
지난 1일 랭스전 승리 후 연승에 실패한 모나코는 승점 44(13승5무7패)로 4위를 유지했다.
미나미노는 왼쪽 측면 미드필더로 선발 출전해 선제골을 넣었지만 팀이 후반 추가시간 동점골을 허용하면서 아쉬움을 삼켰다.
미나미노의 선제골이 전반 17분 터졌다. 모나코의 역습 상황에서 미카 비어레스가 페널티박스 오른편에서 문전으로 내준 패스를 미나미노가 가볍게 차 넣었다.
하지만 모나코는 경기 막판 미나미노의 골을 지키지 못했다. 후반 추가시간 모나코의 후방으로 넘어온 볼을 골키퍼와 수비수가 동선이 겹치며 제대로 처리하지 못했고, 프랑크 마그리가 볼을 잡아 침착하게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갈랐다. 실책성 플레이로 극장골을 내주자 모나코 선수들은 망연자실했다.

미나미노는 34경기 출전해 총 7골5도움을 기록 중이다. 전반기 부진했지만 최근 골 감각이 좋다. 최근 5경기 4골 2도움으로 쾌조의 골 감각을 자랑한다. 특히 지난달 19일 벤피카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경기에서 골을 넣으며 일본인 통산 최다골(5골) 신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같은 리그앙 무대에서 활약 중인 이강인과 달리 쾌조의 행보다. 이강인은 최근 출전 시간이 점차 줄면서 지난 리버풀전에선 벤치를 지켰다.
프랑스 '맥시풋'은 경기 후 "기술적 부정확성 속에서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모나코의 공격형 미드필더로서 골문 앞에서 차이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고 호평했다.
최근 모나코와 재계약에도 성공했다. 모나코는 지난 4일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공격형 미드필더 미나미노와 2027년 6월까지 계약을 연장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2년 리버풀을 떠나 모나코 유니폼을 입은 미나미노는 당시 4년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원래 계약은 2026년 6월까지였지만 이번 재계약으로 1년 더 모나코에서 뛰게 됐다.

박재호 기자 pjhwak@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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